인터넷강의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강의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창오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5-08 19:40:52

본문

타임즈토익(캠퍼스타임즈)에서 학교로 찾아와서 토익신청 권유를 하셨는데요... 고민을 하다가 취소가 되냐고 물어보니깐 나중에 취소되니깐 일단 신청을 하시고 부모님께 물어보고 하실생각이 있으면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토익을 신청했는데요. 신청한 바로 다음날에 토익책이 오는거있죠.... 저는 생각좀 하다가 지금 토익이 필요없는거 같아서 취소하려고 전화를 기다렸는데요... 몇일뒤에 갑자기 문자한통이 오는거에요.... 26만원내라고... 그래서 저는 바로 "신청취소합니다. " 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계속오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로 신청취소한다고 했더니 그사람이 책받은뒤로 5일이 넘어서 안된다는거에요.. 저는 취소하려고 택배를 열지도 않고 기다렸는데말이죠 .. ㅡ 그래서 수강권 아직 등록 하지 않았는데 환불이 왜 안돼냐고 물어보니깐 .. 그사람이 책값10만원을 내라고 환불하라는거있죠.. ㅡ 책값다해도 10만원이 안돼는데.. 이런 억지가 어디있습니다... 그래서 전화로 책반송할테니 받으라고 하니깐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 ㅡ 혹시 모르니 책을 반송했거든요.. 반송비4000원이나 주고 그랬더니 그쪽에서 바로 반송하는거에요.. ㅡ 반송비도 안내고 ..ㅡ 이런 서비스가 어디있습니가? ..
정말 화가 나네요. ㅡ 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강의를 신청한 후 이용취소를 요청하셨는데 취소 거부를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계약체결일 또는 서비스 이용가능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해지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위약금없이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만 공제하고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에 이루어진 계약이 교재구입계약인지 아니면 온라인강의 수강계약인지의 확인이 필요하므로 계약서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부 사업자의 경우 학원인 것처럼 수강생을 모집한 후 교재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수강도중 개인사정이나 강의가 부실하여 중도해지 및 잔여수강료를 환급 요구하면 사업자는 학원수강은 무료서비스이고 교재 판매가 주된 계약이었음을 주장하며 이미 교재가 훼손되어 해약 처리가 안 된다고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재 구입계약 후 해지 시 사용손료의 계산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는데 통상사용율과 사용손해율을 비교하여 높은 쪽의 손율을 적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서에 다소간의 파손이 있어 재판매가 곤란한 경우의 손율은 50%입니다. 계약해지 의사를 내용증명 우편을 이용하여 서면으로 표시하고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피해구제신청 하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433 기타 문성원 2012-05-12
40432 건설 김은옥 2012-05-12
40431 서비스 서준혁 2012-05-12
40429 생활용품 안광수 2012-05-12
40427 유통 최건순 2012-05-12
40420 식음료 김진영 2012-05-12
40415 생활용품 방찬욱 2012-05-12
40411 해결&감사글 최둔영 2012-05-12
40410 서비스 김영하 2012-05-12
40408 휴대전화 박재홍 2012-05-12
40402 기타 안중현 2012-05-12
40401 휴대전화 김민경 2012-05-12
40399 생활가전 제다이7 2012-05-12
40398 유통 엄지숙 2012-05-12
40397 서비스 안윤정 2012-05-12
40396 기타 김자은 2012-05-12
40395 기타 이미진 2012-05-12
40394 생활용품 서보용 2012-05-12
40393 서비스 한윤주 2012-05-12
40392 기타 한국혀 2012-05-12
40391 서비스 교복 2012-05-12
40390 서비스 김채정 2012-05-12
40389 서비스 신동화 2012-05-12
40386 통신 강은경 2012-05-12
40371 식음료 신정권 2012-05-12
40370 기타 이은정 2012-05-12
40369 생활용품 김혜란 2012-05-12
40368 자동차 이범수 2012-05-12
40367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4036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