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안오고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택배가 안오고 택배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진
  • 조회수 : 1,155회
  • 작성일 : 13-01-16 15:39:48

본문

제가 저번주에 11번가에서 핸드폰 관련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1월9일  물건을 대한통운으로 발송하였고 저는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평상시에도 많이 늦는편이였던 회사라 마음일 비웠죠,, 그런데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여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라고 되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택배사에 연락해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상담사는 기다려달라고 사원과 연락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좀있다가 사원이 전화를 아예안받는다고 지쪽 택배회사도 전화를 안받는다고 연락요청했으니

기다려 달래서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않았고 그다음날인 화요일 아침에 고객센터에 다시한번

연락하였더니 계속 기다려 달라는 말밖에 안하였고 저녁에  연락이와서는 사업소와 연락이 되었고

내일오전중으로 꼭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연락이 오지않았고 물품또한 오지않고있고

저희공장에 cctv확인결과 대한통운택배차량 비스므리한 차량도 접근한  흔적이  전혀없었고 물품은 가져다

주지도 않고 12일날 배송완료라고 처리해놓고 전화해서 사고처리해달랬더니 무조건 사원과 연락이되야

한다면서 책임을 회피만 합니다 제가 제돈으로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하곤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몇일동안

스트레스 받으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억울하고 비통하고 진짜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제발 해결좀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491 생활가전 전미정 2012-06-13
48490 통신 김호정 2012-06-13
48489 생활용품 이경하 2012-06-13
48488 휴대전화 이영강 2012-06-13
48487 기타 전혜심 2012-06-13
48485 유통 이동언 2012-06-13
48484 생활가전 장희진 2012-06-13
48483 통신 김대현 2012-06-13
48482 휴대전화 윤성민 2012-06-13
48481 통신 이왕수 2012-06-13
48480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9 생활가전 여영애 2012-06-13
48477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4 통신 박정화 2012-06-13
48472 유통 우정원 2012-06-13
48471 digital 정창환 2012-06-13
48470 기타 김진대 2012-06-13
48468 기타 조은진 2012-06-13
48459 기타 김가은 2012-06-13
48456 식음료 남혜영 2012-06-13
48455 휴대전화 김정우 2012-06-13
48450 휴대전화 홍희진 2012-06-13
48448 통신 이유라 2012-06-13
48443 생활가전 김현미 2012-06-13
48440 기타 안명자 2012-06-13
48439 digital 김은정 2012-06-13
48438 기타 궁금이 2012-06-13
48437 기타 구름 2012-06-13
48436 기타 이용주 2012-06-13
48435 식음료 김수현 2012-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