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인도받았는데 양쪽 타이어가 달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를 인도받았는데 양쪽 타이어가 달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6-19 16:44:00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6월16일) 스타렉스 리무진 차량을 인도받았습니다.
차량을 받고난후 외관상엔 아무런 흠이 없기에 싸인을 하고 배송기사분을 보냈는데

기사분이 가고나니 여기저기 잘못된 곳이 하나둘이 아니더라구요.

1. 우선 타이어가 다릅니다.
    - 왼쪽과 오른쪽의 타이어가 회사가 다르더라구요 외쪽은 한국타이어 오른쪽은 넥센타이어.
      어떻게 새차가 이렇수가 있죠?

2. 주챙거리 370km
    - 차를 받고보니 새차의 주행거리가 370km넘게 기록이 되어있더라고요.
      차가커서 운반이 안되어 기사님이 직접 운전하고 와싸고 울산에서부터...

3. 실내의 흠집난 가죽들
    - 인도당시 운전석만 확인을 했는데...
      이게 화근이었습니다.
      뒷자석을 보니 뒷자석 시트는 여기저기 울어 있고
      시디넣는곳밑에와 도구함 등이 있는 곳의 가죽 마무리 상태는 그야말로 가관이었습니다.
      가죽을 잘라마무리한 곳은 가죽이 안으로 예쁘게 마감한 것이 아니라 가죽이 부족하게 자른것같은
      마무리가 되어있고 작은 흠집도 아니고 크게 가죽이 뜯긴 자국이 선명하게 여러군데 나있었습니다.

4. 현대직원의 말
    -" 나같아도 이차 못탄다"라며 왜 차를 가져가지 않고 이래저래 핑개와 답변을 못하는지...
      자기도 못탈만한 차를 왜 팔아먹는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  쉽게 사고 쉽게 바꿀만한거 아닙니다.
큰맘먹고 사는건데 이런 하자덩어리 차라면 .....
또 우리나라 제일의 기업이라 말하는 현대에서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한다면
어떤 기업을 믿어야 합니까..?
이런식의 확인도 하지 않고 외주업체에 맡긴체 책임인 회피하려 한다면 \
어건 대기업이라 할수 없습니다.

얼른 차 가져가시고.
빠른 해결책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 신차의 양쪽 타이어가 다르며 실내 가죽엔 흠집이 있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75 서비스 강영학 2012-06-21
50774 식음료 최연이 2012-06-21
50773 식음료 최연이 2012-06-21
50772 식음료 최연이 2012-06-21
50770 기타 김정률 2012-06-21
50769 기타 윤지연 2012-06-21
50768 자동차 노경희 2012-06-21
50763 서비스 박현희 2012-06-21
50762 금융 이은혜 2012-06-21
50760 서비스

처리

티몬
이은혜 2012-06-21
50757 휴대전화 고석민 2012-06-21
50756 유통 최민정 2012-06-21
50752 서비스

처리

환불
고가희 2012-06-21
50750 유통 함미화 2012-06-21
50747 자동차 유동혁 2012-06-21
50746 digital 장윤정 2012-06-21
50745 기타 정은지 2012-06-21
50744 기타 정선주 2012-06-21
50742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41 서비스 손동명 2012-06-21
50740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36 기타 이화정 2012-06-21
50734 휴대전화 지명훈 2012-06-21
50732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30 기타 김묘령 2012-06-21
50729 기타 김고은 2012-06-21
50721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20 유통 이주애 2012-06-21
50718 기타 김수영 2012-06-21
50712 digital 장영자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