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침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란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5-14 11:18:01

본문

롯데백화점  인아트에서 침대 구매 했습니다.

설치기사가 제가 원하는 자리에 정확히 침대를 설치 해주시고 가셨고

5개월이 흘러 침대 바닥 청소좀 하려고 바닥을 보니  집 바닥이 움푹 패이고 상처가 엄청 많이 나 있는
겁니다. 

새집인데 너무 속상해서  인아트 직원을 불러서 확인 시켰더니 

이제 부터 안 긁히게 해준다고  조치를 취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진작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일부로 밀어서 생긴 상처라서 저의 부주위라고 하시는데...

침대(원목)가  다리 4개가 있으면  침대 중앙에 철심 같은게 두개 더 있더라구요 

그철심이 바닥을 긁었어요    침대도 벽쪽이 아니라 중앙에 놨는데

중앙에 놨기때문에 침대가 움직이면서 긁힌거다  저의 책임이다 묻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무거운 침대라 움직이지 않는다는데  나무 바닥에선 쉽게 밀리거든요....

처음부터 아무런 주의사항도 안내 해주지 않았습니다.

전 롯데 백화점을 믿었고  그 안에 있는 인아트를 믿고 산건데

그쪽에선 자꾸 저의 부주의 라고 하는데... 

이거 어떤 기준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새집 이에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침대가 방바닦을 긁어 바닦이 패이고 상처가 나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일 경우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필요 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침대로 인한 피해 발생에 대하여 이의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327 기타 정준근 2012-05-16
41326 휴대전화 함주용 2012-05-16
41325 통신 박준현 2012-05-16
41324 기타 이신애 2012-05-16
41322 생활가전 이종원 2012-05-16
41313 통신 강은구 2012-05-16
41309 통신 박찬영 2012-05-16
41305 유통 변지여 2012-05-16
41304 휴대전화 우성주 2012-05-16
41299 유통 박미리 2012-05-16
41297 기타 우상진 2012-05-16
41292 기타 서동화 2012-05-16
41287 생활가전 강애란 2012-05-16
41285 기타 조영순 2012-05-16
41283 통신 김영찬 2012-05-16
41281 금융 노현서 2012-05-16
41279 자동차 박성순 2012-05-16
41278 기타 조영순 2012-05-16
41267 기타 손희진 2012-05-16
41266 기타 최문주 2012-05-16
41265 기타 권미라 2012-05-16
41260 기타 박효정 2012-05-16
41258 기타 강현진 2012-05-16
41257 휴대전화 유희용 2012-05-16
41256 기타 구매화 2012-05-16
41255 기타 서나 2012-05-16
41254 생활가전 나영채 2012-05-16
41253 digital 김태왕 2012-05-16
41252 기타 문미나 2012-05-16
41241 통신 박용표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