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전기온수A/S불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철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2-05-22 16:59:38

본문

이사온지  한달이 안되어  설치되어  있는 전기 온수 에서 물방울이  누수 되어  경동 A/S 신청 하였습니다 
  기사가 와서 하는 말    기본 설치가  잘못 되었다고 하고  이재품은 A/S 가 안된다도  하십니다.
  얼마나 유명한 기사인지는 모르지만  뜯어 보지도 않고  내부가 삭아서 A/S가    안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경동 에서  이렇게      조잡한 재품을 만들었는지  의심이 가군요.      그리고    수리도 되지않는 재품을 출장비라고  받아가니  너무 어의가  없네요...  정말  경동이  이정도 박에  되질  않나요'''
    불매  운동이라도  벌려야  하나요...    출장비  만원이으로  얼마나  보탬이  되질  모르지만.    경동 재품이  너무아니구요...          아무 수리도 없이  방문  했다는 조건으로  출장비  받아가는  경동재품이
  너무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 고객지원팀 직원이 5.24일 제보자님을 찾아 뵙고 사용하시는 제품 구조 및 설치 제반사항과 출장비 발생 기준에 대해 설명드린뒤 기사가 현장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지 못해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오신 집에 설치되어있는 해당 전기온수기의 하자에 대한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출장비만 받아갔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유상수리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후 고장이 발생해 수리가 필요하나 수리용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단,부품보유기간이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 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며 또한 공산품 등의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54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52 통신 민주홍 2012-05-17
41749 생활가전 김정심 2012-05-17
41748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17
41744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7
41736 기타 정은조 2012-05-17
41732 통신 윤종섭 2012-05-17
41731 생활가전 박용미 2012-05-17
41726 유통 손재권 2012-05-17
41723 digital 박명희 2012-05-17
41721 유통 김샛별 2012-05-17
41714 휴대전화 박준모 2012-05-17
41712 휴대전화 송덕재 2012-05-17
41710 통신 김우순 2012-05-17
41709 기타 김미라 2012-05-17
41708 기타 김범중 2012-05-17
41705 유통

처리

now
김우식 2012-05-17
41697 digital 허석배 2012-05-17
41693 기타 김현주 2012-05-17
41691 휴대전화 김효진 2012-05-17
41688 서비스 조강미 2012-05-17
41684 서비스 김지영 2012-05-17
41682 서비스 강수민 2012-05-17
41678 유통 김샛별 2012-05-17
41677 기타 조서연 2012-05-17
41676 서비스 문정현 2012-05-17
41670 유통 조태실 2012-05-17
41669 휴대전화 최찬규 2012-05-17
41667 기타 윤정화 2012-05-17
41664 기타 박현미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