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의 아니한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철도공사의 아니한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순
  • 조회수 : 414회
  • 작성일 : 12-06-12 21:44:45

본문

금일6월12일 세벽4시차를 시작으로 대구에서천안,천안에서삽교,삽교에서대지리까지가는1박1일의일정으로,어른2명어린이1명이 이동하였다.문제는 오는길에서 일어났다. 천안(12:11)에서 대구(14:52)로가는 무궁화호1211열차 48분이 지연되어 대구에도착했다.그런데 대구역무원들은 미안한 기색하나없이 하는말이 지연된 기차표는 1년안에 기차를 다시타실때 25%할인해주고,그것이 싫으시면 표를 구매하시는 곳에 가시면 환불을 해준다고했다. 우리 일행은 환불받기로 결정하고 그곳에 가서 줄을섰다. 차례가되어 환불을받으니 어른1700원씩,어린이900원을지급받았다.궁금해서 물어보니 환불받으면 25%의 절반만 지급된다라고 한다.화가 난다. 비유하고싶다.우리들을 기차속에서 48분을 강금시켜놓고 1700원주고,환불받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또다른 대우..어른보다 아이들의 고통이 더 심할껀대 어린이는 900원 주냐.....화난다...1700원 안받을 테니깐 내 시간 돌려주라...기차속에서 간이역 역무원들을 보니 고개숙여 사과하더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철도를 이용하여 목적지에 도착하는 과정에서 연착이되어 피해를 보셨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매우 적은 금액만 환불이된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KTX 열차 60분 이상 80분 미만 지연 시 표시된 운임 액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운임을 할인한 경우에는 할인 금액을 공제한 운임에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정기승차권은 1회 운임을 기준으로 환급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52441 식음료 김미경 2012-06-29
52434 기타 전주은 2012-06-29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52428 서비스 양희정 2012-06-29
52426 기타 손창길 2012-06-29
52425 통신 김호진 2012-06-29
5242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9
52416 생활가전

처리중

믹서기
오혜선 2012-06-29
52415 기타 김지현 2012-06-29
52414 digital 박현희 2012-06-29
52413 기타 피오나 2012-06-29
52411 서비스 서정화 2012-06-29
52410 휴대전화 우종봉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