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부당대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업 부당대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경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5-11 17:57:05

본문

일단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한 피부샵을 신고합니다
소비자 돈을 갉아먹는 양심없는 피부샵 스킨포유 정말 어이없습니다
스킨포유 창원홈플러스점에서 불편사항이 생겼는데
지점.본점 전부 책임을 회피하는 부분입니다.
소비자들의 돈을 그냥 먹을려고 합니까?
일단 정황은 이렇습니다.
스킨포유 창원점에서 금품을 분실했습니다
근데 제가 금품을 물려달라는것도 아니고 직원들을 의심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말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데
말투등 정말 더 기분 더럽고, 나쁘게 만들더군요,
피부샵도 서비스업 아닌가요?
법적으로 서비스업이 무얼하는 곳인지 모르는 점주입니다.
서비스라는 직종을 모르시는것 같은데 그런 가맹점은 서비스업 자격을 박탈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금품을 분실했더라도,
기분이 상하지만 제 불찰도 있으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만한 부분입니다,
근데 그 원장이란 사람의 말투와 행동 너~무 성의없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냥 돈은 돈대로 내고 돈이 아까우면 관리를 받으러 나오란 소리고 싫음 나오지 말라는 뜻으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더 성의없는건 본사입니다
그 창원홈플러스지점이 절 더이상 다닐수없게 까지의 상황을 만들어놓고,
환불이나, 다른 조치가 없었고 지점에서도 본사랑 통화하라해서 본사에 연락을 드렸는데요
본사측. 황당합니다. 지금은 통화하실수없는 상황이라  20분뒤에 전화해달래요.
완전 장난하는거죠. 고객을 우롱하는거죠,,
고객에게 전화을 주는것도 아니고 아쉬우면 20분뒤에 다시 전화하란말이죠..
참 고객돈을 받아먹고 다들 이제 나몰라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아주 기분이 상해 그 상태에서 한번더 연락을 했습니다.
관리자라는 분이 제 항의전화에 되려 기분나빠하시면서 저한테 아가씨 몇살이라는둥 그런 사적이고 기분나쁜 말을 해댔습니다.. 그게 지금 불편사항 신고하는 관리자가 고객에게 할소리입니까?
항의전화를 하면 당연히 기분이 안좋은 상태에서 하지. 웃으면서 전화를 하겠습니까...
불편사항 신고접수는 왜받는지. 그 관리자는 무슨자격으로 관리점을 관리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몇일 실랑이 끝에 제돈 10% 공제하고 환불을 받았습니다..
제가 여기에 신고하는 이유는 그 업체에 제발 시정조치를 해주십사하고 글을 남깁니다.
제가 뭐 다른돈을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내돈 내고 그런 대접이나 받고
그래서 안다니고 만다는 심정으로 환불을 해달라는건데..
제가 뭐 정신적피해보상 그딴거 해달라는 입장도 아닌데도..
내돈 돌려받는데도 몇날 몇일을 기분 상해가면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참..
그런 가맹점들은 소비자의 돈을 받아먹고 장사랑 자격이 없는 업체입니다
그런 정신이라면 그냥 장사를 안하면되지..  왜괜히 그런 업체가 생겨서 사람들한테 피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일은 마무리됬지만,
아직까지 찝찝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775 digital 정내수 2012-05-14
40774 서비스 이혜진 2012-05-14
40773 통신 김봉준 2012-05-14
40772 서비스 최영미 2012-05-14
40771 생활용품 김전홍 2012-05-14
40770 휴대전화 안준형 2012-05-14
40769 생활용품 박선희 2012-05-14
40768 유통 최원석 2012-05-14
40767 생활가전 전성희 2012-05-14
40766 기타 김용환 2012-05-14
40765 기타 안경희 2012-05-14
40763 생활용품 박보람 2012-05-14
40761 생활용품 목지원 2012-05-14
40760 생활가전 김보경 2012-05-14
40759 기타 이소영 2012-05-14
40756 기타 전형춘 2012-05-14
40751 생활가전 우제길 2012-05-14
40750 서비스 김미송 2012-05-14
40748 생활용품 정혜민 2012-05-14
40746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14
40744 기타 김현희 2012-05-14
40742 기타 이대희 2012-05-14
40736 서비스 이애림 2012-05-14
40733 기타 권유미 2012-05-14
40729 기타 박지용 2012-05-14
40725 유통 이수진 2012-05-14
40723 기타 김수영 2012-05-14
40721 기타 김용환 2012-05-14
40719 휴대전화 신영민 2012-05-14
40717 기타 강민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