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말 사람 너무 화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정말 사람 너무 화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형
  • 조회수 : 2,374회
  • 작성일 : 11-12-09 17:59:10

본문

안녕하세요 KT에 핸드폰를쓰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주로있는 사무실에 전화가 갑자기 안터지기 시작하여
통화품질부서로 계속 전화요청하였으나 전화도 안오고 연락도 없습니다.

12월8일 오전9시30분경 최초 전화하여 전화가계속안와서 빨리요청빨리요청
당일날 전화 준다더니 결국 오후6시넘어갔구요

12월9일 당일도 아침열시에 바로 전화하였으나 알겠다고 바로 전달한다고
하더니 담당자랑 전화연락 가능시간 정해졌다고 하더니 결국
전화안오고 오후에도 계속전화하니 또 메모만전달 메모만전달
아 정말 그러더니 6시가 다되가는데 아직도 연락한통없습니다.

아정말 핸드폰요금을 제가 쓰는만큼 남들만큼 내면서 쓰는데
통화품질 부서 연결하기 정말힘드네요 스트레스는 다받고

갑자기 핸드폰바꾸라고 KT퇴계원지사 과장이란사함이
집으로함부로 찾아와서 허락없이 쇼파에 앉아있질않나
핸드폰 명의자 인적사항을 개인수첩에 자필로 적어서 가져오질않나
정말 맘에안드네요

아무튼 전화가안터져서 너무스트레스 받는데
해결방법없을까요
방통위에는 이미 민원넣었습니다.

이렇게 핸드폰 제대로 못쓰면서 핸드폰요금 다받아가는 통신사
문제있어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989 금융 성근석 2012-05-18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41939 기타 김종현 2012-05-18
41938 통신 정우석 2012-05-18
41937 기타 안상유 2012-05-18
41932 서비스 박미옥 2012-05-18
41931 digital 심승태 2012-05-18
41930 통신 김상원 2012-05-18
41929 통신 김성준 2012-05-18
41928 서비스 이동춘 2012-05-18
41927 휴대전화 강유 2012-05-18
41926 생활용품 정찬희 2012-05-18
41925 유통 이지은 2012-05-18
41924 기타 이난주 2012-05-18
41922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18
41916 기타 송락형 2012-05-18
41915 휴대전화 김재규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