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요금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요금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지은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5-25 15:41:16

본문

저희 집에 하나로 통신이라는 인터넷을 쓰다 해지 했습니다.

그런데 약 1~2년 전부터인가 SK에서 휴대전화 통지서 같은데 계속 날아 왔습니다.

아버지가 눈이 안좋으셔서.

휴대폰 요금인줄 아시고 계속 넘어가셨나봅니다.

그런데 쟤가 어제 보니 저희집에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 요금이 계속 매달 나가고있던겁니다.

매달 22510원씩 나가고 있엇습니다,

아버지께 말습드리고 SK에 전화해보니 하나로통신에서 SK로 넘어갔다고 그러더군요.

처음듣는 이야기이고 저희는 넘어가기 전에 해지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요즘 청구가 계속 될수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에 인터넷 사용하지않은지 2년이 다되갑니다..가족들이.. 사는게 바빠서 집에서 잠만 자는 지라 ..

문화 생활 할 여유도 없었습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


정확히 저는 몇년 전부터 돈이 빠져나간지는 잘모릅니다..

저희 아버지 통장에서 계속 빠져 나가고있엇다고 하네요 ...........


생계도 힘든데 누가 보면 작은 돈이라고 하겠지만 저희한테는 엄청 큰돈입니다....

돌려 받을 방법 없을까요 ............ 제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 사용중 해지하셨는데 계속하여 요금청구가 되고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54 기타 강민창 2012-05-27
44053 식음료 박상식 2012-05-27
44051 기타 피민희 2012-05-27
44050 기타 이주용 2012-05-27
44038 digital 전호영 2012-05-27
44035 건설 이승희 2012-05-27
44029 생활용품 노문희 2012-05-27
44026 휴대전화 박세민 2012-05-27
44021 기타 이명기 2012-05-27
44020 기타 정남출 2012-05-27
44019 기타 한정우 2012-05-27
44015 유통 임정택 2012-05-27
44014 통신 김성갑 2012-05-27
44005 휴대전화 김치영 2012-05-27
44004 기타 양민선 2012-05-27
44003 휴대전화 강지혜 2012-05-27
44002 휴대전화 이민정 2012-05-27
44001 기타 백송현 2012-05-27
44000 기타 전재만 2012-05-27
43999 통신 문장호 2012-05-27
43998 서비스 이경아 2012-05-27
43997 기타 양정 2012-05-27
43996 생활가전 권기성 2012-05-27
43995 서비스 김원진 2012-05-27
43994 통신 김용선 2012-05-27
43993 서비스 변형섭 2012-05-27
43992 식음료 강희용 2012-05-26
43991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6
43990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6
43989 기타 정지영 2012-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