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정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2-05-10 09:36:2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앤피오나라는 쇼핑몰에서 청바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청바지 후기에 원래 입는 사이즈보다 작게 나왔다는 후기들이 있어 한사이즈 크게 주문했는데도 많이 작아서
앤피오나에 사이즈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라고 해서 보냈는데  앤피오나에서 물건 받아보고 전화왔습니다.
전화 하자마자 옷을 입었고 택을 떼어서 반품안되고 낼 돌려보내겠다는 딱딱한 말전하며 소비자인 제게는 말할
기회주지도 않으며 자기말만 하더라구요. 넘 억울하고 기분나빠서 입지도않은옷 택도 없었던 옷을 저보고
입었다며 교환안된다고하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전화끊고 그담날 청바지가 다시 그대로 왔습니다.
앤피오나에 전화하면 안받고 사이트 들어가서 제 입장글 올렸는데도 삭제와 아무 답변도 없고
어제 또 글올렸는데 삭제와 아무 답변과 제시없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했는데도 전혀 답변이나 응답이 없습니다. 소수 악덕 소비자로 인해 모든 소비자가 이렇게 몰아가는것에 대한 억울함과 기분나쁘고 무시당하는거 같아
참을수가 없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하셨는데 싸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을 요청하니 택도없고 입었던 옷이라고 해서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제품의 택 제거를 둘러싼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데, 구체적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품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에, 일반적인 종이 택이라면 그게 떼어졌다고 해서, 상품이 훼손되었다거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건의 경우 실제 의류착용이 전혀안되었다고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118 기타 이은영 2012-05-15
41115 통신 서민희 2012-05-15
41113 digital 이상준 2012-05-15
41112 기타 손이슬 2012-05-15
41106 서비스 김영아 2012-05-15
41105 생활가전 임춘호 2012-05-15
41103 기타 장지현 2012-05-15
41098 휴대전화 최승연 2012-05-15
41096 기타 박미정 2012-05-15
41091 휴대전화 황보정 2012-05-15
41089 식음료 서진호 2012-05-15
41088 유통 안종구 2012-05-15
41086 기타 이소정 2012-05-15
41084 생활가전 안선영 2012-05-15
41078 기타 이경문 2012-05-15
41077 기타 지애경 2012-05-15
41076 기타 고낙은 2012-05-15
41073 서비스 박선영 2012-05-15
41072 서비스 류승현 2012-05-15
41068 서비스 윤지연 2012-05-15
41066 통신 김동영 2012-05-15
41065 생활용품 김영남 2012-05-15
41062 생활용품 박광열 2012-05-15
41059 기타 강은지 2012-05-15
41058 기타 송희영 2012-05-15
41055 통신 최건호 2012-05-15
41051 휴대전화 조성은 2012-05-15
41050 기타 조민지 2012-05-15
41049 휴대전화 조귀영 2012-05-15
41048 서비스 손명화 2012-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