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의 불성실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의 불성실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희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6-13 18:52:37

본문

5월30일날자로  물건을 택배로 보냈는데
6월13일이 지나도록 물건은 사라지고 사고경위에 관한 정확한 얘기조차 듣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서로 미루거나 전화도 제대로 받지않고 나중에 전화준다는 설명밖에는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대한통운의 불성실한 대응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건지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 중 물품의 분실로 인한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205 자동차 이정흠 2012-06-28
52204 기타 임정희 2012-06-28
52203 자동차 황윤연 2012-06-28
52202 서비스 서준원 2012-06-28
52201 기타 김혜진 2012-06-28
52200 생활용품 신동엽 2012-06-28
52199 휴대전화 전호영 2012-06-28
52181 기타 김경화 2012-06-28
52178 통신 이윤정 2012-06-28
52175 기타 이설희 2012-06-28
52174 서비스 전지현 2012-06-28
52173 생활용품 김락구 2012-06-28
52172 휴대전화 여호경 2012-06-28
52171 기타 김부영 2012-06-28
52168 서비스 엄영애 2012-06-28
52166 통신 이현주 2012-06-28
52163 생활가전 강애자 2012-06-28
52152 휴대전화 김철민 2012-06-28
52151 자동차 김경희 2012-06-28
52150 통신 임원택 2012-06-28
52149 기타 최인영 2012-06-28
52148 기타 이희정 2012-06-28
52146 휴대전화 최제완 2012-06-28
52143 생활가전 박정화 2012-06-28
52138 생활가전 김현철 2012-06-28
52133 생활가전 송민정 2012-06-28
52131 유통 한선미 2012-06-28
52129 기타 김은령 2012-06-28
52127 휴대전화 김윤경 2012-06-28
52124 생활용품 신현우 2012-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