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잔액환급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잔액환급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언
  • 조회수 : 1,730회
  • 작성일 : 12-07-05 13:13:12

본문

어제 저녁(7월4일) 금강제화 상품권 10만원권을 들고 금강제화 경산점에 가서 9만 얼마?? 쯤되는 벨트를 할인 받아서 7만8천4백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당연히 결제는 10만원권 상품권으로 했구요.
그런데 계산후 차액을 현금이 아닌 상품권으로 주시더군요
분명히 상품권뒤에는 60퍼센트 이상 사용할시 잔액은 돌려받을수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혹시나 남은금액을 돌려준다는말이 상품권으로 돌려준 말인가? 하여 제 여러 지인들에게 물어본결과 형금지급이 당연히 된다고 말하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공정거래 위원회 '상품권 표준약권'을 찾아봤죠. 분명히
현금으로 돌렵다을수 있다고 나와있고 세일하는 항목도 포함해서요.
남은 차액을 돌려받을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경산지점장인가? 하시는말씀이 여기는 개인대리점이고 현금으로 잔액을 돌려받고싶으면 백화점으로 가서 구매하라 하시더군요.
거긴 금강제화 아니랍니까???? 상품권 약관에도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상품권 표준약관 7조 2항
"상품권면 금액(상품권을 여러 장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총 금액)의 100분의 60(1만원이하 상품권은 100분의 80)이상에 해당하는 물품 등을 제공받고 고객이 잔액의 반환을 요구하는 경우 발행자 또는 가맹점은 잔액을 현금으로 반환한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알았다하고 상품을 구매하고 1만원권 상품권 두장과 현금1600원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아침 금강제화 고객센터02-530-7000 번으로 전화를 햇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이렇다 설명을 하니 담당자한테로 전화를 돌려준다하더군요,, 그래서 신호가가고,, 기다리다가 어떤분이 전화를 받았는데 처음에 전화를 받았던 분이시더군요.
전화상담원 왈 "지금 그쪽지역담당하시는분이 자리에 없으니 오.후.에. 전화를 달라면서 02-530-7032 이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시간에 9시 10분정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자리를 비우면 담당자가 오전내내 자리를 비운단 말입니까??? 여튼 각설하고,,, 11쯤? 인가 다시 전화를 알려준 02-530-7032 이쪽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더군요.
이러저러한 상황을 설명하니 무작정 그냥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나온 결론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쪽상담원께서 경산점에 전화를해서 현금으로 반환을 하도록 '설득'을 해보겠답니다!!! 설득이 뭡니까 설득이????
만약 설득이 안되면 그땐또 어쩔거냐고 물으니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잡니다!! 뭐 원래 이런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지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사후관리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잔액금액을 현금으로 반환받을수 있도록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27 휴대전화 박상익 2012-06-11
47826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23 digital 안지훈 2012-06-11
47821 서비스 이수미 2012-06-11
4781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812 생활가전 최승비 2012-06-11
47811 기타 정경아 2012-06-11
47810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808 식음료 김성수 2012-06-11
47807 기타 장세은 2012-06-11
47805 통신 조영선 2012-06-11
47804 생활용품 정효정 2012-06-11
47799 서비스 박경한 2012-06-11
47797 식음료 한형수 2012-06-11
47796 생활용품 이정민 2012-06-11
47795 생활용품 서경순 2012-06-11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47778 기타 이향미 2012-06-11
47777 식음료 임현주 2012-06-11
47776 자동차 김경희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