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락진
  • 조회수 : 1,424회
  • 작성일 : 12-05-29 21:30:42

본문

안녕하세요 참다참다 글을 쓰네요
엘지휴대폰을 사러갔는데 인터넷을 엘지로 바꾸면 해택이 많다고하여 엘지인터넷+tv+ 집전화 통합 패키지를 신청하게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을 신청하러 기사가 왔는데 집전화를 가지고왔더라고요 (휴대폰처럼생김)
그래서 집전화는 있으니 필요없다고하니 꽁자폰이라고 그냔사용해도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리점에 물어봤더니 꽁자폰 맞다고해서 안심 ㅜ.ㅜ
그런데 버젓이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청구했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타에 항의하니 꽁자폰 맞다고 전산오류라고 해서 믿었는데 결재일에 165,000원을 빼갔더라고요...어이없음
다음날 고댁센타에 전화했더니 전산 실수라고 환불해준다더니 몇일후에 해주더라고요 난 통잔 잔고부족으로 공과금 미납에 카드 연체 수수료. 대출금 연체 수수료를 결국 내돈으로 처리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강력항의하니 다음달 10.000원 차감해준다고하고 처리 완료함 ....  난 수수료 연체료 25,000원 정도에 연체되어 통장 자동이체가 안된다고하여 회사일도 못하고 하루종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처리했는데 ..

문제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미납 청구서가 날아와서 확인했더니 고객센타 왈 아이고 죄송합니다 전산에 착오가생겼다네요 바로 조치해주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돈 빼가면 가만히 안있겠다고했는데 버젓이 청구일에 165,000원 빼갔네요 이거 고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해보상 청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

일반회사도 아니고 두번이나 전산 착오라고하면서 버젓이 남의 통장에서 돈빼가는 회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회사라고 생각하니 참 어이가없네요 ..
이래서 lg는 사지도 말고 처다도 보지마라는 주의 사람들 말이 많나 생각해 보기도합니다..

전화 한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4~5월 청구 금액과 6월 청구 TPS기본  요금 조정 처리 하기로 협의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를 통해 인터넷결합 상품을 가입하시면서 전화기는 필요없다고 했는데 공짜라고 하여 설치후 동의없이 계속하여 요금청구를 하면서 전산착오로 책임전가 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374 휴대전화 최슬기 2012-07-03
53373 기타 박정인 2012-07-03
53370 금융 sone 2012-07-03
53369 서비스 백채이 2012-07-03
53367 서비스 박미나 2012-07-03
53366 기타 허현경 2012-07-03
53365 통신 윤수정 2012-07-03
53362 서비스 장은영 2012-07-03
53361 통신 강석민 2012-07-03
53359 서비스 허현경 2012-07-03
53357 자동차 임양규규 2012-07-03
53356 digital 정경석 2012-07-03
53355 금융 장미숙 2012-07-03
53354 식음료 이건후 2012-07-03
53352 생활용품 남수연 2012-07-03
53351 기타 이가영 2012-07-03
53349 휴대전화 신민균 2012-07-03
53345 생활용품 구본란 2012-07-03
53339 생활가전 임복숙 2012-07-03
53336 통신 백창선 2012-07-03
53331 기타 박영주 2012-07-03
53328 통신 신은철 2012-07-03
53326 기타 양진숙 2012-07-03
53323 서비스 원재광 2012-07-03
53322 휴대전화 박상현 2012-07-03
53320 서비스 원재광 2012-07-03
53319 생활용품 김미희 2012-07-03
53317 자동차 황우석 2012-07-03
53316 기타 손상환 2012-07-03
53313 해결&감사글 이민지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