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역 지하상가 구두가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정아
  • 조회수 : 627회
  • 작성일 : 12-06-09 15:52:29

본문

강남역 지하상가 유리구두라는 곳에서 여름샌들을 하나 샀습니다. 처음에 55000원을 부르기에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현금30000원에 나머지는 카드로 해서 45000원에 계산했습니다. 신발을 살 때, 파는 아저씨가 다른 곳이 더 싸면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비싸긴 했지만 그 말도 있고해서(믿은 제가 바보일지도 모르나) 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근처 구두가게에 같은 구두가 있길래 구두 하나를 들고 가격을 물어보니 39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차이가 너무 크길래 구두를 샀던 가게로 다시 가서 가격 얘기를 했습니다.그랬더니 그 아저씨는 화를  내며 그곳이 어디나며 가보자는 겁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단 같이 갔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차고 칠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 가게(이름은 에이스)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먼저 주인에게 아까 물어본구두 39000원이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주인 하는 말이 한짝만 그렇는 겁니다. 저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니깐 구두 하나만 들고 물어서 하나 가격만 말했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보다 다른매장에서 파는신발의 가격이 저렴하여 처음매장 주인과 같이 가서 확인했는데 신발한짝에 대한 가격이라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050 자동차 이선령 2012-06-04
46049 digital 이지혜 2012-06-04
46048 기타 이경민 2012-06-04
46046 금융 강성 2012-06-04
46045 식음료 박상희 2012-06-04
46044 자동차 이규하 2012-06-04
46043 서비스 양홍서 2012-06-04
46041 생활용품 이숙미 2012-06-04
46040 휴대전화 연신혜 2012-06-04
46039 기타 김현정 2012-06-04
46038 휴대전화 천희영 2012-06-04
46037 digital 이주용 2012-06-04
46034 생활용품 서경필 2012-06-04
46033 기타 황은화 2012-06-04
46031 기타 ladygr 2012-06-04
46028 자동차 이동훈 2012-06-04
46027 서비스 이주영 2012-06-04
46026 기타 차수향 2012-06-04
46025 기타 차재희 2012-06-04
46024 생활가전 남선 2012-06-04
46022 digital 신민석 2012-06-04
46021 식음료 구희선 2012-06-04
46020 서비스 손민정 2012-06-04
46019 휴대전화 대종 2012-06-04
46014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3 기타 권은경 2012-06-04
46012 기타 서성옥 2012-06-04
46011 생활용품 가다정 2012-06-04
46010 기타 이게뭐지 2012-06-04
46009 서비스 조선미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