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개통철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개통철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윤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05-30 17:50:3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2일 인터넷을 통해 휴대폰을 개통하여 금일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전화통화를 하면 소리가 뚝뚝 끊어지고안들릴때도 있고 전화가 끊어져 올레 상담을 통해 개통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통철회를 하려면 기기를 대리점에 먼저 보내고 개통철회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택배를 붙이는 시간 부터 대리점에서 개통철회 하는 동안 휴대폰 사용을 하지 못 합니다. 당연히 고객센터에서는 대안점을 찾아 주었습니다.

 첫번째 개통철회까지 정지를 한다.
 두번째 임대폰을 사용한다.
 세번째 올레 유심과 공기계가 있다면 유심변경으로 공기계로 사용한다.

 첫번째 대안은 설명안드려도 아실겁니다. 최소 하루동안 휴대전화사용이 안되는 점은 정말 불편합니다.
 두번째 대안은 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근무를 하기 때문에 임대폰이 있는 매장에 가서 임대를 할려면 점심시간때 점심을 먹지 못하고 진행을 해야합니다.
 세번째 대안은 유심은 있지만 공기계가 없어 진행하지 못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원하는 대안은 개통철회를 먼저하고 제가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가 끝난 이후 기기를 택배롤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
 위 방법은 제가 SKT에서 한번 이용한적이 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위 대안이 안된다고 하는 이유는 직설적으로 고객을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기기 구성품이 빠질 수 있다. 아니면 악의적으로 보내지 않는다. 이 두가지 입니다. 그러나 이유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정보가 다 올레에 저장이 되어 있는데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짓을 합니까? 만약 기기 구성품이 빠져 있다면 그 구성품에 대한 책임을 제가 지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통철회를 하시는데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04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5-23
43040 기타 김민주 2012-05-23
43039 휴대전화 최주연 2012-05-23
43038 기타 염정흠 2012-05-23
43037 통신 백승환 2012-05-23
43034 서비스 이정영 2012-05-23
43032 생활용품 신용우 2012-05-23
43023 통신 고현성 2012-05-22
43019 통신 이광복 2012-05-22
43018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22
43013 기타 김태헌 2012-05-22
43010 통신 류계현 2012-05-22
42995 통신 권오길 2012-05-22
42993 휴대전화 박세민 2012-05-22
42990 기타 고대원 2012-05-22
42989 기타 밑에글 2012-05-22
42988 통신 김원수 2012-05-22
42985 생활용품 김지수 2012-05-22
42983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82 휴대전화 김용선 2012-05-22
42981 기타 노민혜 2012-05-22
42980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76 자동차 김광복 2012-05-22
42972 통신 임광철 2012-05-22
42971 통신 최유진 2012-05-22
42967 통신 이진호 2012-05-22
42966 기타

처리

신발
최유진 2012-05-22
42964 통신 이진호 2012-05-22
42961 통신 최미영 2012-05-22
42960 기타 이은잎 2012-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