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문의 좀 드릴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고하십니다. 문의 좀 드릴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디자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5-18 18:30:38

본문

어디 한군데 문의하거나 신고하거나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 포털사이트에 회사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디자인회사요.

근데 갑자기 네이버고객센터에서 낚시성블로그 라고
(p2p영화사이트와 퍼스트드림같은 홍보글에 링크를 걸어 커미션을 먹는 블로거들의 블로그)

사전에 말한마디 없이 회사블로그를 검색에서 노출되지 않도록 삭제해버렸습니다(그렇게 되면 우리 회사의 블로그의 게시글들은 인터넷에서 검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죽은 블로그가 되고 아무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블로그가 됩니다.)


물런 저는 회사 광고글을 자주 올리기는 했지만, 불법홍보글이나 영화같은 불법링크 같은건 쓰지도 링크를 걸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사전어떠한 사전징후나 경고도 없이 회사블로그를 폐쇄조치 해버렸다는 겁니다.


요즘은 블로그와 트위터 카페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 회사 홍보와 영업에 이용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물런 영세업자들이죠. 그래서 네이버가 이런 횡포를 부리고 시장잡배같은 행동을 하는것이겠죠.


그렇다고 불법홍보사이트를 네이버에서 단속을 하거나 관리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지금도 네이버에 [영화다운로드사이트, p2p사이트] 를 검색하면 수천개의 블로그와 카페의 글들이 노출됩니다. 그 링크를 타고들어가면 다운로드웹하드사이트로 연결이 되고 커미션을 먹는 피라미드 방식이죠.

그런것은 제대로 조사를 하고 있지않는 네이버가 왜 그런 광고와 관련없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그런 횡포를 부리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버는 포털에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네이버는 그 힘을 이용해서 막강한 횡포또한 버리고 있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일방적으로 네이버에서 회사블로그를 낚시성 홍보블로그라고 폐쇄조치를 해버린 것에 대해

저는 누구한테 억울함을 호소하고 누가 배상해주는겁니까?

저와같은 피해를 본 블로그 운영자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인터넷이 막강해지는 지금 네이버의 횡포를 견제할 단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사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중이셨는데 사전통보없이 회사블로그를 삭제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659 식음료 김혜영 2012-05-17
41658 기타 김승옥 2012-05-17
41657 기타 김승옥 2012-05-17
41655 기타 이지영 2012-05-17
41654 서비스 김주용 2012-05-17
41652 기타 박근영 2012-05-17
41649 기타 박영미 2012-05-17
41648 생활가전 변영미 2012-05-17
41643 서비스 박소희 2012-05-17
41642 기타 정영진 2012-05-17
41641 통신 이인영 2012-05-17
41640 통신 이동구 2012-05-17
41639 휴대전화 박순권 2012-05-17
41636 기타 김규찬 2012-05-17
41635 기타 김용찬 2012-05-17
41633 생활가전 로지텍 2012-05-17
41632 유통 박선영 2012-05-17
41631 기타 황나영 2012-05-17
41628 기타 이민지 2012-05-17
41622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7
41617 기타 최명화 2012-05-17
41615 생활용품 안진숙 2012-05-17
41607 통신 정정자 2012-05-17
41605 기타 주이 2012-05-17
41604 휴대전화 최은숙 2012-05-17
41598 식음료 이병정 2012-05-17
41595 digital 임주영 2012-05-17
41589 기타 박노진 2012-05-17
41588 기타 박노진 2012-05-17
41587 기타 박노진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