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2,094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30 유통 오준석 2012-06-06
46929 기타 박소현 2012-06-06
46928 자동차 조상철 2012-06-06
46926 digital 최명희 2012-06-06
46924 기타 이명옥 2012-06-06
46923 기타 문선경 2012-06-06
46922 기타 허윤정 2012-06-06
46921 서비스 곽덕용 2012-06-06
46911 생활용품 이유진 2012-06-06
46909 통신 채지혜 2012-06-06
46897 기타 김예슬 2012-06-06
46896 생활가전 이옥주 2012-06-06
46895 기타 김도빈 2012-06-06
46894 기타 이유림 2012-06-06
46893 자동차 박상준 2012-06-06
46892 기타 최진혁 2012-06-06
46891 통신 강진규 2012-06-06
46890 기타 박재석 2012-06-06
46889 서비스 김미희 2012-06-06
46888 통신 심재민 2012-06-06
46887 기타 노세련 2012-06-06
46886 digital 정현흥 2012-06-06
46885 기타 안상엽 2012-06-06
46884 기타 이윤정 2012-06-06
46883 생활용품 최미화 2012-06-06
46882 생활용품 최미화 2012-06-06
46881 기타 이은숙 2012-06-06
46879 생활가전 정민주 2012-06-06
46877 기타 김용호 2012-06-06
46874 자동차 이재원 2012-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