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인터넷+IPTV+070) 추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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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인터넷+IPTV+070) 추가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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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진원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05-18 14: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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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이사로 인한 이전신청을 통신사에 알리고 이전설치 써비스를 요청하였습니다. 27일 오후 5시 30-6시 사이 설치 기사님이 방문을 하셨으며, 이사를 완료한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3가 한성파크 건물에 인터넷 및 IPTV,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회선 작업을 하기 위해 건물 상태를 확인 하던중 빌라 외벽에 인터넷 선이 확인이 되지 않아 빌라 주민동의하에 선출된 반장님께 건물네 통신망 설치를 어떻게 하는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주민들은 외부로 인터넷 선이 노출시 화제의 위험, 미관상의 이유로 올래KT와 SK브로드밴드는 지하실에 광랜기기를 이용하여 내벽으로 주민들에게 인터넷 써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방문한 LG U+ 기사님께 확인한 결과 LG U+도 타사와 마찬가지로 광랜장비만 들어오면 써비스를 제공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말씀을 하셔서 고객지원팀(국번없이 101)에 주택광랜이 아닌 지하실로 광랜장비를 설치하여 써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에 LG U+에서는 예전에는 50세대 이하 광랜장비가 설치 되었으나, 현재는 100세대 이하 건물에는 광랜장비를 설치해 드릴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에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17분경 김경식(석) 이라는 분과 문제해결을 위해 통화를 하게되었으며, 주택광랜은 주민들이 화제위험, 미관상의 문제로 어려우니 어떠한 장비(광랜장비)를 설치해서 써비스를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김경식(석) 상담사는 이에 서부산센터에 ??? 여직원을 연결해 주었고, ??? 여직원은 본사에서 설치하라는 이야기가 없어 광랜장비는 설치가 어려우니 다시 본사에 연락을 취해달라고 하여, 다시 본사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28일 오전 11시 40분 김준호 상담사가 전화를 받았으며, 또다시 주민번호 전화번호 무슨일인지 물어서 계속 이야기하면 내용전달이 안되니 앞전에 통화한 상담사(김경식(석) 상담사를 바꿔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김준호 상담사는 김경식(석) 상담사가 통화중이라고 하여 연락을 달라고 한 후 통화를 끊었습니다.
12시 10분경 다시 전화를 했으나 이미 토요일 정상근무 시간이 끝나서 상담사와는 통화를 할 수 없었으며, 불편한 상태로 4월 30일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오전 11시 까지 LG U+로 부터 혹시나 하고 전화를 기다렸으나,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아 다시 본사(국번없이 101)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4월 30일 11시 5분경 정호현 상담사와 연락이 되었으며, 앵무새 처럼 무슨일 인지, 주민번호, 전화번호를 이야기 하고 이전상담사 김경식(석), 김준호 상담사들에게 전화를 요청하였는데 묵살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뒤 김정선, 2시 상담 : 진현주 상담사(상담사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남), 5시 30분 ??? 상담사와 통화를 하며 연락처를 남기고 해당부서 팀장에게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단, 한번도 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로 인터넷 설치가 안되고 있어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3월경 SK브로드밴드(인터넷+IPTV+070전화기), 모바일 2대를 순차적으로 와이프 모바일(SK->LG U+), LG U+(인터넷+IPTV+070전화기)를 일부 위약금을 SK에 지불하고 LG U+로 옮기게 되었으며, 제 모바일(휴대폰)도 2012년 2월 16일 LG U+로 바꿔서 한방에 yo 써비스로 묶으며, 저는 85000원(별도) 요금제에서 추가로 12000(별도), 와이프는 정확하지 않지만 3000원(별도) 요금을 더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하여, 현재 모든 상품을 LG U+로 바꿔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저는 위약금 없이 해지를 원하는게 아니라 LG U+가 건물에 설치 가능한 광랜장비를 지하에 설치하여 지금과 동일한 써비스가 되기를 원하는 바입니다.
처음 유치할때는 다 되는것 처럼 말하다 고객이 부득이 이사를 했는데 100세대 이하는 장비설치를 못한다는 하는것은 거대 기업에서 상술에 치우친 처사라고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른 고객분들이 저처럼 이러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고객은 써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상황인데 본사는 완전 나몰라라 하는 이런 상황에 대해 분개하고 있으며, 더욱이 고객이 연락을 달라고 전화를 남겼는데도 불구 하고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는 상화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제가 이 싸이트에 LG U+를 고발했던 1차 내용 입니다.
최종적으로 설치기사가 저희 빌라에는 LG U+ 상품이 설치 불가 판정이 내려져서 현재 위약금 없이 해지 및 최근 2달간 사용한 인터넷+IPTV+070 금액 대략 78000원 정도를 추가적으로 보상안을 제시하여 처리가 되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최종 본사 결정안으로 추가적인 보상 어렵다고함)
저는 기존 SK이동통신 + 인터넷+IPTV+070(브로드밴드)를 사용하다 아내의 휴대폰 전화기를 갤럭시 S2로 바꿔주면서, 당시 SK인터넷+IPTV+070이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지역에서는 실시간 방송이 되지 않아 LG U+대리점을 방문하여 LG U+는 실시간 방송이 안되는 곳이 없다고 하여, 아내전화기를 SK->LG U+로 우선 바꾸면서 이때 인터넷+IPTV+070도 묶어서 한방yo라는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저또한 SK 이동통신을 이용하다 기기대금 30여만원 위약금 24만원 총 54만원을 내면서도, LG U+로 옮기게 된건 한방yo 상품으로 아내 전화기+인터넷+IPTV+070에 저도 LG U+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한방YO로 인해 아내는 3000원, 저는 13200원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하여, 최종적으로 SK->LG U+로 이동통신 및 일체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위내용에 있듯이 최종적으로 LG U+는 주택광랜(설치불가) 건물광랜(본사 이윤에 적핪하지 않다고 함) 두상품 모두 설치 불가 판정이 내려졌으니, 위약금 없이 혜지 처리와 함께 2달 인터넷+IPTV+070 결재된 78000원 정도만 보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LG U+ 상품으로 이동통신 및 인터넷+IPTV+070를 바꾼 이유가 이전 SK 보다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중요하여 선택을 하게 된 것인데 현재로써는 한방YO로 받던 추가 할인(아내 3000+ 저 13200)월 합계 16200원을 이동통신 남은 기간 약 26개월간 할인을 받지 못하고 피해를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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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의 설치가 100세대이하 건물에는 광랜장치를 설치할 수 없어 설치불가라 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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