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 억울하다기 보다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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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주차 억울하다기 보다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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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엽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5-11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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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엘리베이터 유지 보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건 억울하다기 보단 기분이 나빠 제가 이상한건지 문의 하고자 함입니다.
요즘 골목 골목에 원룸 건물이 많아져서 엘리베이터 점검을 하러가다보면
신규 건물에는 공사가 한참입니다.
오늘도 신규현장에 엘리베이터 점검차 방문을 하였습니다.
완공대고 입주도 다 대고 하엿지만 아직 몇몇 기타 공사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주차장 입구에 트럭 몇대와 봉고차가 주차장 입구를 막고 불법주차 중이었습니다.
짐을 내린다던가 하는건 아니고 트럭차량위엔 짐도 없고 사람역시 없었지요.
그래서 저는 주차장 바로옆에 불법 주차를 하였고요.
물론 제가 잘못한건 압니다.
회사 차량이라 차 상태는 상당히 안좋습니다.
몇몇군대는 찌그러지고 도색도 벗겨져있지요.
엘리베이터 점검을 마치고 나와보니 제차가 안보이더군요.
불법 주차로 견인해간것입니다.
그런데 옆에 주차장을 막고 있던 봉고차와 트럭은 그대로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차를 찾으로 갔습니다.
골목길에 불법 주차대어있던 트럭과 봉고차들은 그대로 두고 제차만 견인해갔냐 물었지요.
그러니 거기 관리인분께서 다른차들은 주차 단속차량에 한번만 찍히고 저는 두번 찍혓다는 겁니다.
그래서 왜 나만 두번찍혓냐니 트럭과 봉고차들은 제가 처음찍힐때 안찍혓다는 군요.
이게 말이 되는가요?
저보다 먼저 와서 주차장 입구를 막고 있던차들이 제가 두번찍힐동안 한번 찍혀있다는게...
좁은 골목길 트럭과 봉고차 견인할려면 상당히 힘드시겠지요.
그렇다고 만만한 승용차만 견인을 하다니요.
그리고 제가 차를 찾으러 가는길까지 그 길가에 불법주차 차량들은 많이 있더군요.
그 차량들은 왜 그대로 두냐니까 구청에다 말해라네요.
저도 제가 불법주차한거 잘못했다고는 압니다.
그런데 다 찌그러진 차는 견인해가고 다른 트럭과 봉고차 그리고 기타 ㅤㅁㅕㅍㅤㅁㅕㅍ 차량들은 그대로 두고 가시고...
그리고 차량을 다시 찾고 관리인분과 실랑이 하다 다시 그 현장에 30분쯤 뒤에 갔죠.
그 트럭과 봉고차량 그대로 불법주차 중이더군요.
제가 주차한 시간은 대략 20여분입니다  그리고 차량 찾고 하다 다시 온 시간 30여분
제가 처음 왔슬때 부터 있던 트럭과 봉고차즐은 대략 1시간 가량을 그자리에서 불법 주차중이었는데.
그대로있더군요.
제가 생각하는게 끌고가기 힘든차량들 비싼외제 차량들은 견인 해가지 않고
만만한 차량들만 견인해가지고 가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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