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에 황당한 상담원과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6-20 22:43:10

본문

6월 15일 옥션에서 죽을 한박스를 시켰는데 택배가 아무 전화도 없이 물건을 옆건물 301호에 가져다주고는 아무 소식도 없더군요. 이웃집 주민이 아니였으면 택배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뻔 했습니다. 동부택배에 따지려고 전화했더니 택배기사 번호는 알려줄 수 없다하고 물건 받았으면 된거 아니야 이 소리하더군요. 상담원이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네요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동부택배 홈페이지 고객의소리 이런 건 만들어놓고 회원가입하게 하고 정작 회원가입해서 글을 남기려고 하니까 홈페이지는 무한 로그인 <- 로그인 자체가 안됩니다.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보상을 원하는게 아니라 동부택배 서비스상태를 뜯어고쳐야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받으실 물품을 옆건물에 배송하고 아무 연락 또한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930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9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8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7 기타 이효덕 2012-07-05
53926 기타 소연 2012-07-05
53925 기타 오상현 2012-07-05
53924 휴대전화 홍세미 2012-07-05
53920 자동차 박지은 2012-07-05
53916 서비스 김태우 2012-07-05
53911 유통 강한솔 2012-07-05
53908 기타 백종하 2012-07-05
53907 통신 김민우 2012-07-04
53906 기타 박정신 2012-07-04
53903 휴대전화 최아현 2012-07-04
53902 통신 곽석철 2012-07-04
53899 기타 진경숙 2012-07-04
53898 통신 박은선 2012-07-04
53892 서비스 김효진 2012-07-04
53889 휴대전화 이종민 2012-07-04
53888 서비스 김용래 2012-07-04
53886 휴대전화 장명진 2012-07-04
53885 식음료 안영숙 2012-07-04
53884 생활가전 조옥순 2012-07-04
53881 기타 노현아 2012-07-04
53880 금융 김진원 2012-07-04
53879 휴대전화 윤규자 2012-07-04
53878 서비스 이종익 2012-07-04
53874 생활용품 고연주 2012-07-04
53871 휴대전화 이진석 2012-07-04
53864 기타 정해미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