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se 서비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isse 서비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욱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05-11 16:14:44

본문

2010년에 lisse 회사의 제품인 u10이라는 mp4를 구입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어느 날 충전을 하는 도중에 어댑터가 펑 소리와 함께 터졌습니다.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있었기에 너무 놀라서 다음날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어댑터를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고는 새로운 어댑터를 보내주더군요.,,

그리고 2012년 2월 즈음에 어댑터가 다시 펑 소리와 함께 터졌습니다.

2번째 터진 것이라서 너무 놀람과 함께 화까지 나더군요..

바로 전화를 걸어서 어댑터가 터졌다고 했더니 기술부에 연결 시켜 준다고 다시 전화를 드리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이 있어서 2개월 동안 신경을 쓰지 못하는 사이에 전화 한 통화도 안 오더군요.

결국에는 오늘 제가 전화를 걸어서 자초지종을 얘기하자 일단은 어댑터가 2년이 넘었고  관리를 어떻게

하신지도 모르겠고....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어댑터 충전하고 안 쓸때는 책상에 넣어두고

뭐 다들 그렇게 쓰는거 아닙니까? 무튼 그래서 제가 어댑터를 보상해 주는게 맞지 않냐고 그랬더니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사라고 하더군요...

제가 놀란 것에 대해서 보상을 원한 것도 아니고 그 쪽에서 불량으로 만든 어댑터를 보상해 달라고

한것 뿐인데 lisse라는 곳에서 제 잘못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버리니까 너무 기분도 상하고 열이 받네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놀란 것까지 보상을 받고 싶으나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mp4의 어댑터가 터져서 교환받으셨는데 또다시 터져 문의했더니 사용상의 부주의 일수있다며 교환만 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 이내 하자발생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볼 수 있으니 동일하자로 무상수리를 한번 더 받은 후 또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교환요청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98 기타 송가인 2012-05-17
41793 유통 김형일 2012-05-17
41792 식음료 김기훈 2012-05-17
41791 자동차 장진식 2012-05-17
41790 서비스 김봉조 2012-05-17
41789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86 기타 허수연 2012-05-17
41785 통신 여승엽 2012-05-17
4178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17
41778 기타 2012-05-17
41776 서비스 정선희 2012-05-17
41774 기타 이지윤 2012-05-17
41772 휴대전화 이상훈 2012-05-17
41771 기타 천성은 2012-05-17
41768 휴대전화 박영란 2012-05-17
41767 통신 엄정희 2012-05-17
41765 통신 김태옥 2012-05-17
41764 휴대전화 김준홍 2012-05-17
41763 기타 오미숙 2012-05-17
41762 생활용품 박지혜 2012-05-17
41761 서비스 정형인 2012-05-17
41756 통신 주정일 2012-05-17
41755 기타 김영란 2012-05-17
41754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52 통신 민주홍 2012-05-17
41749 생활가전 김정심 2012-05-17
41748 생활가전 전혜란 2012-05-17
41744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7
41736 기타 정은조 2012-05-17
41732 통신 윤종섭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