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받앗는데 자꾸 강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 약을 받앗는데 자꾸 강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민규
  • 조회수 : 3,045회
  • 작성일 : 25-07-30 17:17:23

본문

아버지가 전화받아서 약을 택배 받으셧는데 3일치 무료로 준다고하셔서 받앗다는데 한박스 보내서 자꾸 강매 하시네요 가져가라니까 전화 자꾸 끊고 먹으라고 하고 짜증나죽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679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8
49676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4 생활용품 이양숙 2012-06-18
49671 기타 김여진 2012-06-18
49670 휴대전화 조은영 2012-06-18
49669 유통 이경준 2012-06-18
49667 서비스 안소니 2012-06-18
49666 유통 김길수 2012-06-18
49664 서비스

처리

**
김종남 2012-06-18
49662 기타 최아영 2012-06-18
49661 식음료 안산 2012-06-18
49660 기타 박요석 2012-06-18
49659 기타 박소진 2012-06-18
49658 기타 김태식 2012-06-18
49655 기타 전우영 2012-06-18
49654 기타 조서윤 2012-06-18
49652 유통 서정선 2012-06-18
49650 기타 장지숙 2012-06-18
49648 기타 이시정 2012-06-18
49646 기타 강세정 2012-06-18
49644 통신 정우진 2012-06-18
49643 기타 이창석 2012-06-18
49642 휴대전화 용수정 2012-06-18
49641 기타 유선기 2012-06-18
49640 기타 장지숙 2012-06-18
49639 자동차 문선례 2012-06-18
49637 자동차 이주용 2012-06-18
49636 통신 배진양 2012-06-18
49632 유통 서정선 2012-06-18
49630 생활용품 hejini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