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지연 배송및 물품파손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씨엔디상사 ] 물품지연 배송및 물품파손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3,283회
  • 작성일 : 13-02-25 20:28:54

본문

네이버샵을 통해 (주)씨엔디상사의 발각질 제거기를 구매하였어요 근데 물건도 지연되어 도착하였구 제품을 풀어보니 케이스에서 제품이 개봉되어 있더군요 물어 물어 알아보니 배송차량이 사고가 났엇다고 하는데 아무 연락없이 제품발송을 지연하고 제품도 열어본것 같더군요 아무리 적은 비용의 물건이라도 결제후 배송단계 부터는 결제한 사람의 물건인데 아무말 없이 개봉하여 물건을 파손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제품을 주고가는 비도덕적인 기업을 신고합니다 판매업체는 (주)씨엔디상사 T.02-2686-0842 배송업체는 동부택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지연과 동시에 택배업체에서 배송하는 과정에서 사고로 인한 동의없는 물품개봉을 해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택배업체측으로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330 서비스

처리

**
김경민 2012-06-25
51329 기타 조규형 2012-06-25
51327 금융 이기남 2012-06-25
51326 기타 허수영 2012-06-25
51323 식음료 조혜련 2012-06-25
51321 서비스 고수진 2012-06-25
51310 건설 심경진 2012-06-25
51306 금융 홍성관 2012-06-25
51300 통신 장선영 2012-06-25
51296 서비스 박미옥 2012-06-25
51295 digital 박호영 2012-06-25
51294 통신 오원서 2012-06-25
51292 통신 최병석 2012-06-25
51290 통신 김정자 2012-06-25
51289 digital 진교훈 2012-06-25
51288 통신 이미영 2012-06-25
51286 기타 민소정 2012-06-25
51284 생활가전 김현아 2012-06-25
51282 기타 맹진호 2012-06-25
51281 기타 조규형 2012-06-25
51277 휴대전화 전호영 2012-06-25
51275 기타 강영조 2012-06-25
51274 유통 이전형 2012-06-25
51273 생활가전 강미경 2012-06-25
51272 서비스 김성귀 2012-06-25
51265 기타 노희영 2012-06-25
51264 생활가전 이경희 2012-06-25
51261 생활가전 김윤희 2012-06-25
51256 기타 박정숙 2012-06-25
51255 서비스 김승수 2012-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