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LG U+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저도 LG U+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설희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12-06-05 09:27:22

본문

제 폰은 기계 이상 뿐만 아니라 통화품질도 끊겼다 들림현상 울림등 여러가지 현상이 있습니다.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4G가 안뜨고 3G로만 잡혀 15분을 있었습니다 그 15분동안 인터넷은 젼혀 되지 않았습니다 ㅡㅡ

LTE기능 때문에 산 폰인데 더이상 이폰을 쓸 이유조차 없고

개통 철회를 하기 위해 변심이 아니라는 정확한 증거를 대려고

서비스센터에 폰을가져갔고 보시자마자 폰이상이라고 확인증을 써주셨습니다.

제가 폰을 산곳은 LGU+가산디지털단지 지점이구요 폰을 파셨던 분은

지금 서울대점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보고 서울대점으로 가라고하더군요?

전화 했더니 당연히 안됀다고 자기는 기기이상은 교환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분명히 통화품질도 좋지 않습니다. ㅡㅡ 접수하기 위해서

114 고객센터에 2일 연속으로 전화통화 연결을 시도해서 힘들게  오늘 아침에 연결이 되었고

그쪽에서도 다되는 곳에서 니폰만 통화품질이 이상하니 그건 니폰잘못이다

폰잘못으로 인한 통화품질 이상은 교환밖에 안된다고 똑같은 소리를 하는군요

제가 알기로는 단순 변심으로 인해서도 14일안에 취소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저는 이상이 분명히 있고 LG 폰 자체에도 LG U+에도 너무 실망을 하여 다시는 쓰고싶지 않고

지금 현재는 너무 화가나 폰을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참고로 5월 24일에 구매를 했고 5월 25일에 개통이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의 봉인가요?

법이고 뭐고 없이 이래야한다고 하면 당할수 밖에 없는것인가요?

제발저에게 답을 주세요 정말 화가나서 죽을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개통한 휴대폰의 통화품질이 좋지않아 해지를 요청하니 철회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 청구지, 직장 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일 경우 가입 14일 이내라면 계약해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53 digital 김영규 2012-06-01
45452 서비스 임보영 2012-06-01
45451 통신 김성규 2012-06-01
45450 생활용품 김영선 2012-06-01
45449 통신 신동현 2012-06-01
45448 기타 최민경 2012-06-01
45447 기타 김진아 2012-06-01
45441 기타 홍종우 2012-06-01
45439 digital 공태웅 2012-06-01
45438 기타 서지영 2012-06-01
45435 서비스 박시연 2012-06-01
45434 유통 신미애 2012-06-01
45433 기타 여원정 2012-06-01
45431 자동차 이상훈 2012-06-01
45426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425 식음료 문정현 2012-06-01
45424 기타 이지혜 2012-06-01
45420 통신 송금희 2012-06-01
45419 기타 김명희 2012-06-01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