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성장촬영후 액자 못받았습니다.[모뉴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기 성장촬영후 액자 못받았습니다.[모뉴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1,389회
  • 작성일 : 12-07-12 17:56:08

본문

<P>2011년 성장사진을 다 촬영한후 대금지불도 완료하였는데..<BR><BR>업체쪽에서 아직도 액자를 주지 않네요.. 10R액자를 받기로 하였습니다.<BR><BR>회사명은 모뉴맘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9 신승빌딩에 위치하였었는데..<BR><BR>2012년 초에 이사를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BR><BR>추후에도 계속 연락을 하여 액자를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업체이전으로 인하여 액자가 분실된것같고<BR><BR>다시 제작해준다는 약속을 받았으며 최근 6/7일까지도 연락을 취하여 사진 셀렉을 다시해주었고<BR><BR>컨펌까지 해준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는 곧 액자제작을 해준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BR><BR>그리고 전 기다렸습니다.<BR><BR>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연락을 했더니 담당다는 퇴사를 했다고 하고 개인 휴대전화는 받지도 않더군요.<BR><BR>모뉴맘이라는 업체가 모뉴멘트랑 제휴사여서 모뉴멘트로 전화를 해서 계속 자초지정을 설명하였고<BR><BR>담당 팀장이라는 "신**" 의 연락처를 알려주며 그분이 모뉴맘건은 다 해결한다고 하여서<BR><BR>연락을 취했건만 일부러 전화를 끊어버리고,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BR><BR>신** : 010-7176-****</P>
<P>이전담당자 : 010-5475-****</P>
<P>모뉴멘트 : 02-515-****</P>
<P><BR>저는 대금결제를 선불로 다 한 상황인데 액자를 못받아서 너무 억울합니다.<BR><BR>첫아이의 성장사진을 못받는거에 대한 억울함을 어디에 하소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BR>꼭 제가 액자를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성장사진 촬영후 액자를 받으셔야하는데 해당업체가 이사하면서 분실된것같다며 새로제작해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조속한 액자수령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주소확인이 안되실경우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11 통신 이주홍 2012-06-18
49810 기타 정태영 2012-06-18
49805 생활용품 이보림 2012-06-18
49804 생활가전 한성화 2012-06-18
49803 서비스 남기정 2012-06-18
49800 생활용품 김유복 2012-06-18
49797 생활용품 어혜정 2012-06-18
49794 생활용품 김환신 2012-06-18
49793 통신 이성환 2012-06-18
49791 생활가전 남동규 2012-06-18
49790 digital 김현주 2012-06-18
49788 유통 신인순 2012-06-18
49786 생활용품 이상명 2012-06-18
49785 통신 최현미 2012-06-18
49782 서비스 박진영 2012-06-18
49781 휴대전화 이만희 2012-06-18
49780 휴대전화 박소연 2012-06-18
49779 서비스 강세진 2012-06-18
49778 서비스 전선미 2012-06-18
49777 기타 신미정 2012-06-18
49776 기타 이현희 2012-06-18
49775 기타 홍성혜 2012-06-18
49767 기타 전경희 2012-06-18
49758 유통 문근영 2012-06-18
49757 기타 오선미 2012-06-18
49755 서비스 정창건 2012-06-18
49752 서비스 이소영 2012-06-18
49750 기타 박영선 2012-06-18
49749 기타 이선우 2012-06-18
49748 기타 박영선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