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미선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05-29 16:41:39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10월경 일월매트 싱글과 더블을 g-market 통하여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아이 몸에 전류가 통하는 것 같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습니다.(이 현상은 매트 위에 있는 사람과 매트 밖에 있는 사람과의 접촉에서 느껴지기 때문에 아이와 거의 함께 매트에서 자고 함께 있어서 잘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쯤 애 아빠가 해외 출장 다녀와서는 전기 통한다며 이상하다고 하여 일월에 문의 전화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코드를 거꾸로 꽂으면 괜찬을꺼라고 하셨으나 변화가 없자, 확인해 보신다면 수거해 가셨고 그 제품에 일월에서 확인한 결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며 다른 새 제품으로 교체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된 상품 역시 전기가 통하였습니다. (일월에서는 그 온몸에 전류 통하는 걸 느끼는 현상은 정전기 현상이며 당연한 것이고 코드를 거꾸로 꽂으면 된다고 또 말씀하시더라구요...그런데 별 변화가 없어서) 다시 수거하셔서 정전기 현상을 최대한 막도록 조치를 했다며 다시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또 같은 증상...처음에는 증상이 없다고 두세시간 지나니 증상이 심해지더라구요...혹시 아이 건강에 무슨 해라도 끼칠까 무서워서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이상할 수도 있다고 해서 전기공사에 전화해서 저희 집이 누전인지도 체크해 보았으나 누전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화한 결과 자기네는 정전기 현상을 체크할 기계도 없으며, 처음부터 자기네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한적이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우리나라 모든 제품에 정전기를 차단하는 제품은 단 한 업체도 없으며, 정전기 현상 (매트위에 있는 사람을 만져보면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 걸 느끼는 현상)은 당연하며 코드를 거꾸로 꼽으면 괜찮다고 똑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처음부터 이 전기통하는 현상은 일월의 능력으로는 고칠 수 없다고 사과를 했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화가 안 났을텐데요...자기네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고 다시 as 해주고 나서는 이제와서 자기들이 정전기 체크할 방법은 없으며 그냥 as 들어와서 전열판 교체해서 보낸 것이다...그리고 정전기는 인체에 해가 전혀 없고 국가에서 인증하였으다...그럼 정전기 현상에 대해 미리 소비자에게 알려주었다면 소비자는 온몸에 정전기가 통해도 괜찮으신 분은 사실 것이고 저처럼 정전기 통하는 것이 싫은 사람은 안 샀을 텐데 거기에 대한 의무는 없기 때문에 전혀 책임이 없다 하시네요...그리고 이제와서 감가상각비 제하고 환불해 주겠다고 하는데요...as만 두달 가까이 끌어 놓고 너무 황당합니다. 그래서 추후라도 저나 제 아이 몸에 이상 생겼을때는 (정전기 통함으로 인한 질병발생)일월에서 모든 비용 부담한다는 각서를 써달라고 했더니 그건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그렇게 인체 무해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뭐가 겁나서 못 써주시나요???? 소비자는 그런 전기오름 증세에 대해 전혀 모르고 구입하고, 또 몇달을 매일밤 8시간씩 매트 위에서 보낸 것이 너무 끔찍한데 이렇게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일월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는 해당전기매트가 전기가 통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시 무상수리-교환-환불 순으로 진행이 되며 해당제품의 전기누전관련하여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30 휴대전화 이범희 2012-05-24
43524 휴대전화 남상준 2012-05-24
43521 기타 이종숙 2012-05-24
43520 유통

처리

옥션
손영일 2012-05-24
43516 기타 박일영 2012-05-24
43515 기타 설우정 2012-05-24
43513 통신 이당 2012-05-24
43510 기타 김현정 2012-05-24
43508 서비스 조연제 2012-05-24
43507 생활가전 이홍범 2012-05-24
43506 생활가전 소재철 2012-05-24
43503 생활용품 소비자 2012-05-24
43502 서비스 박일영 2012-05-24
43501 기타 임경재 2012-05-24
43500 생활용품 남혜진 2012-05-24
43499 해결&감사글 김미경 2012-05-24
43498 digital 임현미 2012-05-24
43497 자동차 이병옥 2012-05-24
43496 기타 도원교회 2012-05-24
43495 기타 임경재 2012-05-24
43494 통신 김승현 2012-05-24
43493 휴대전화 최성호 2012-05-24
43492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488 식음료 이요섭 2012-05-24
43487 생활용품 김명아 2012-05-24
43486 기타 박광열 2012-05-24
43485 기타 정자윤 2012-05-24
43483 식음료 김은지 2012-05-24
43479 기타 이준경 2012-05-24
43477 기타 양승국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