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순
  • 조회수 : 686회
  • 작성일 : 12-05-23 11:36:56

본문

이사후 옥션에서 물건 구입시 정보변경을 하였으나 착오로 전 주소로 택배가 배달되었습니다..
배달시 집이죠?라는 짧은 통화(10초) 후 택배가 오지 않아 몇일후 전화하니 이사전 주소로 간걸 알았구요
( 이 전화 받은 후 현대택배에서 택배가 와서요  CJ에서 온걸로 생각을 못했습니다)
택배 아저씨는 저랑 통화해서 이사간줄 몰랐고 초인종 눌러도 나오지 않아 잠깐 어디 갔겠거니 하고 집앞에 두고 왔다고 하네요
집앞에 두고 간다고 문자나 통화을 해줬으면 이런일이 없었 을 텐데 알고 난후 전집에 가니 물건이 분실 됐습니다... 이사전 집하곤 가깝습니다 오분거리 .. 일이만원하는 거 같은면 암말 안하겠는데 그게 커피 머쉰이랑 커피여서 28만원가량 되는거거든요 어떡게 해야 되나요
전화해도 찾아보고 연락 준다고만 하고 연락을 안주고 오늘 보상해 달라니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는데
언제 줄지도 모르겠고 ...ㅠㅠ  보상받을 수 있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사를 이용하시던 중 물건이 분실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52441 식음료 김미경 2012-06-29
52434 기타 전주은 2012-06-29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52428 서비스 양희정 2012-06-29
52426 기타 손창길 2012-06-29
52425 통신 김호진 2012-06-29
5242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9
52416 생활가전

처리중

믹서기
오혜선 2012-06-29
52415 기타 김지현 2012-06-29
52414 digital 박현희 2012-06-29
52413 기타 피오나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