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스마트세이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명훈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06-21 18:10:2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4 화이트 구입 후 2011년 6월2일자로 스마트세이프 35 보험에 가입하였습니다.
그후 잘 써오다가 얼마전인 2012년 6월16일에 핸드폰을 분실 하였습니다.
분실 후 바로 114에 통화 후 분실 신고를 하였고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 토요일에 서류를 접수 하였습니다.
이후 6월 20일 오전에 보상승인이 나서 해당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아이폰 블랙으로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전 아이폰 화이트를 잃어 버렸는데 왜 아이폰 블랙을 말하냐고 하니 물량이 없어서 그렇다며
물량이 없을 경우 블랙으로 지급한다고 하더군요.
보험엔 분명희 동일제품으로 지급하며 동일제품이 없으면 같은 가격대의 제품중에 +- 5만원 한도내에서 지급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아이폰 블랙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스마트세이프에 통화하여도 안내문에 해당 내용이 기재 되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제가 가입했을 당시에 안내문에는 그런 내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T월드샵에서도  아이폰 블랙과 화이트를 따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가 동일탭에서 색상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있는것과는 다르게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해당 보험에 가입할때 받아두었던 안내문과 해당 안내문의 URL을 납깁니다.
현재는 이안내문에 색상에 관계없이란 내용을 변경하여 올려두었더군요.
http://www.tworld.co.kr/center/info/download/phone_safe_2.0_notice.pdf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이폰4 화이트색상의 휴대폰 사용중 분실하여 보험신청하셨는데 물량이없어 블랙색상만 가능하다고 하여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상품의 특성으로 단말기의 색상까지 맞추어 처리하기는 어려우며 색상과 상관없이 모델기준으로 적용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73 식음료 오주형 2012-07-02
53072 서비스 황진화 2012-07-02
53071 서비스 황진화 2012-07-02
53068 기타 제미숙 2012-07-02
53067 서비스 정남 2012-07-02
53065 기타 김기원 2012-07-02
53060 기타 왕덕리 2012-07-02
53058 서비스 박용준 2012-07-02
53054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3047 기타 김소희 2012-07-02
53044 통신 김진숙 2012-07-02
53039 digital 이화현 2012-07-02
53029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26 식음료 이용병 2012-07-02
53024 기타

처리

**
김현철 2012-07-02
53023 서비스 김은진 2012-07-02
53021 기타 김미숙 2012-07-02
53019 생활가전 이미영 2012-07-02
53017 기타 최해진 2012-07-02
53014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11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08 생활용품 박진영 2012-07-02
53002 서비스 박상윤 2012-07-02
52998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6 통신 김홍겸 2012-07-02
52995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7-02
52992 기타 조원균 2012-07-02
52991 유통 정순영 2012-07-02
52990 digital 장보은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