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의 무책임한 요금징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의 무책임한 요금징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상헌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6-21 00:46:19

본문

2009년 10월 sk텔레콤에 휴대폰 정지신청을 했습니다. 휴대폰을 2개 사용하던 중 1개가 필요하지 않아 정지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당시 정지신청 수개월(3개월?)후에 자동해지된다는 말을 듣고 '정지기간동안 휴대폰이 필요하게 되면 정지해지하고 필요없으면 자동해지되게 하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확한 상담내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정지요금이 최근까지 신용카드에서 자동이체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사정과 바쁜 일상으로 인해 해지 신청을 하지 못한 저의 잘못도 있지만 sk 텔레콤 측에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해지여부를 문의하지도 않았습니다. 정확한 약관을 알지는 못하지만 1년에 정지신청을 2번밖에 할수 없다고 들었는데...
sk텔레콤 측에 전화를 하여 문의하였으나 해지하지 못한 저의 책임만을 물을뿐 이었으며. 해지당시 통화내역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상담원은 이해할 수 없는 답변만 주었습니다.

과연 저의 잘못뿐인지요? 보상받을 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대의 휴대폰 사용중 1대는 정지신청을 하시고 수개월후에 자동으로 해지된다고하여 신경을 못쓰셨는데 정지요금이 지속적으로 출금되고있었다니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당시 상담내용을 확인시 상담사가 '해지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의도로 안내하였으나, 고객 입장에서는 '해지된다'로 이해하여 별도 조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어 보여 의도하지 않게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고 제보자님과 협의하여 일부 금액 환불 조치 후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51 기타 이기훈 2012-06-19
49950 통신 유승원 2012-06-19
49949 서비스 김현수 2012-06-19
49948 휴대전화 김은지 2012-06-19
49947 digital 박주빈 2012-06-19
49946 서비스 임승옥 2012-06-19
49945 식음료 이재훈 2012-06-19
49944 식음료 김지연 2012-06-19
49943 생활용품 곽순영 2012-06-19
49942 휴대전화 홍성호 2012-06-19
49941 digital 허지혜 2012-06-19
49923 생활가전 박성식 2012-06-18
49922 생활용품 문애정 2012-06-18
49918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6 digital 김명성 2012-06-18
49913 식음료 유을성 2012-06-18
49911 기타 고은희 2012-06-18
49908 휴대전화 박승태 2012-06-18
49905 휴대전화 윤대성 2012-06-18
49902 기타 고주현 2012-06-18
49900 휴대전화 이경미 2012-06-18
49897 기타 김성수 2012-06-18
49892 생활용품 원은영 2012-06-18
49890 서비스 황혜지 2012-06-18
49888 기타 김이삭 2012-06-18
49885 휴대전화 신재동 2012-06-18
49881 기타 김치훈 2012-06-18
49880 기타 김치훈 2012-06-18
49878 생활가전 강유형 2012-06-18
49874 생활가전 탁태희 2012-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