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엘지 핸드폰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엘지 핸드폰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동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6-18 21:13:15

본문

얼마전에 핸드폰을  일어 버려서. 가입 하때 한달 4000원씩 든  핸드폰 보험이있어.(
전화를 했더니.. 75만원 까지 보상이 되고 제가 쓰고 있는 핸드폰이 86만5천이라 , 보험 처리비해서 9만원 에 핸드폰 차액해서 20만원정도면 받을 거라고 전화통화를 했어요,. 그리고 다음에 잘 못들은 것 같아서 전화를 했던니 같은 기종에 출고 값이 다운이 되서,9만원만 부담하면 되다고 하더라고요,
서류를 시고 서류가 있어서, 통화를 또했는데..제가 쓰던 핸드폰이 단종이 되서 안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쓰는 폰이 옴티머스LTE 였거든요,, 화면도 커서 잘 써는데) 다른 폰으로 바꾸라고 모텔 이름을 문자로 보내 주었어요. 바닐라,베가X+,옵티머스Q2,갤럭시M스타일 이러해 모델을 문자로 보내주어서 , 핸드폰 매장에 가서 물어 보았어요, 제가 쓰던 모델하고 , 나은게 어떤거에요, 그랬더니 다 그보다 못하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또 같은 폰으로 보내주시던가, 아니면 제가 돈을 더 부담할테니 조금 더 좋은 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했더니.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매달 4000원씩 나가는데.. 왜 안 되는거에요,,
시댁 변해가는데.. 제가 쓰는 폰 보다 더 구형은로 준다는데 말이 되는가요,
아떻게든 똑같은 폰으로 구해서서 주던가요,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매달 보험비로 4000원은 뭐에요,, 보상도 못 받을 거면서 왜 보험은 만든거죠,
그건 행포입니다,새로 핸드폰 쓰라는 가입해서 쓰라고요,,
누가 생각 해도 지금 쓰는 핸드폰보다 못 한 것을 쓰고 싶어 하겠습니까,
고발 하고 싶어요,
이건 사기 입니다. 잃어버리면 또같은 폰 준다하고서보험 들게 하고서는요, 단종이라고, 그 보다 못한 폰으로 준다는건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핸드폰 보험을 가입하여 이용을 하는데 기존에 이용하던 단말기 모델보다 더 못한 단말기로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52428 서비스 양희정 2012-06-29
52426 기타 손창길 2012-06-29
52425 통신 김호진 2012-06-29
5242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9
52416 생활가전

처리중

믹서기
오혜선 2012-06-29
52415 기타 김지현 2012-06-29
52414 digital 박현희 2012-06-29
52413 기타 피오나 2012-06-29
52411 서비스 서정화 2012-06-29
52410 휴대전화 우종봉 2012-06-29
52409 기타 최소연 2012-06-29
52406 생활용품 한빛남 2012-06-29
52405 기타 조하현 2012-06-29
52404 휴대전화 김미정 2012-06-29
52403 생활용품 변지영 2012-06-29
52401 통신 고현태 2012-06-29
52395 기타 김현식 2012-06-29
52394 기타 김나영 2012-06-29
52389 생활가전 임은경 2012-06-29
52386 기타 김경화 2012-06-29
52382 유통 은현아 2012-06-29
52377 휴대전화 김양현 2012-06-29
52371 생활용품 김정미 2012-06-29
52370 기타 김소정 2012-06-29
52369 금융 박찬일 2012-06-29
52368 서비스 박찬일 2012-06-29
52367 생활용품 이애리 2012-06-29
52361 서비스 이혜경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