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폰세이프35 아이폰 화이트 보상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폰세이프35 아이폰 화이트 보상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홍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5-17 17:04: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해 6월  SKT 아이폰4 16G 화이트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면서 폰세이프35라는 분실 보험을 가입하였구요.

이후 금년 5월 12일 택시안에서 핸드폰을 분실하였고 즉시 분실신고과 수신 발신정지를 하였고
2월 16일 최종 보상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16일 보상접수 승인이 완료되었다는 연락과 함께 17일 기기를 받을 대리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아이폰4 16G 화이트가 전국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내용과 블랙은 구하면 구해질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소량씩 입고가 되기는 하는데 일정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보험 가입자로서 억울하면 제가 직접 지점 전화하며 재고를 확인해야 한단 말입니까. 판매점에는 버젓이 있는 화이트 새제품이 보상 기기 지급으로 지정된 지점, 대리점에는 (수백개 지점을 다 확인하지도 못하는 채) 없다며 언제까지고 기다리던가 아니면 블랙으로 가져가라는 겁니다.

다른 지점에 아는 사람이 있어 물어봤는데 물량이 많아 걱정이라는데 네트웍스/블루골드 대리점만 물량이 부족하다 하며 다른 업체에 있는 물량을 구입해서 내가 받을수 있는 보상금액(90만원)내에서 처리가 가능한부분이니 처리 해달라고 하였으나 그부분도 우리는 보험사측이 아니라고 회피를 하고 보험사측에 문의를 해도 그런 이례가 없다며 거부하고 대리점과 이야기라하고 하며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기만 합니다. 답답하여 skt에 전화하였으나 보험사와 문의 하여야 한다고 하며 이리저리 전화만 돌리게 되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폰 블랙 재고를 넘기기 위한 술책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가입해놓으신 보험에서 보상을 받으려하시는데 원하시는 색상의 보상이 안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보험상품의 보상규정에서 원하는 색상을 공급해 준다는 규정이 없을뿐더러 사정에 따라 공급에 제한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임을 양지바라며, 원활한 중재를 위해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111 기타 남궁창소 2012-05-18
42107 통신 남기원 2012-05-18
42106 기타 황선희 2012-05-18
42103 기타 송미정 2012-05-18
42102 기타 김은실 2012-05-18
42101 생활가전 김승연 2012-05-18
42079 기타 이혜진 2012-05-18
42078 금융 함현미 2012-05-18
42077 기타 박혜자 2012-05-18
42069 기타 강진안 2012-05-18
42066 휴대전화 오정훈 2012-05-18
42065 서비스 이애리 2012-05-18
42064 기타 쇼핑몰이용자 2012-05-18
42063 기타 홍영관 2012-05-18
42060 기타 횡영실 2012-05-18
42059 생활가전 노희승 2012-05-18
42056 기타 이나인 2012-05-18
42055 서비스

처리

**
이원두 2012-05-18
42054 기타 정성훈 2012-05-18
42052 휴대전화 최창현 2012-05-18
42051 해결&감사글 김정미 2012-05-18
42050 식음료 한지선 2012-05-18
42047 기타 최기덕 2012-05-18
42045 기타 임은정 2012-05-18
42041 기타 이형욱 2012-05-18
42039 식음료 전재훈 2012-05-18
42035 기타

처리

규정
BMA 2012-05-18
42034 서비스 이동건 2012-05-18
42033 통신 유진원 2012-05-18
42031 기타 이현수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