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렬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5-14 05:53:41

본문

<P>4월2일 장모님의 건강을 지켜드리고자<BR>귀한 홍삼을 한박스 택배로 보냈습니다<BR>그런데 배달이 되지 않았습니다<BR>분명히 출발지에설항 집하장에선 확인이 되었던 물건이<BR>도착지에서만 왜 확인이 되지 않을까요?<BR><BR>송장번호는 1484-6336-0625 <BR>보낸곳 : 전남 여수 덕충동 덕충아파트&nbsp;*** 신** 010-2724-****</P>
<P>받을곳 : 울산 중구 병영남외동 삼일아파트 *** 신** 010-8587-****</P>
<P>문제는 울산중구 지점에서 통화연락을 하였는데<BR>배달 했다고만 합니다 ....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요?<BR>무슨 씨씨티비 확인하자는 둥 ... 맘대로 하라는 식입니다<BR><BR>정성 담긴 귀한 홍삼진액을 그렇게 버려야하는 심정입니다<BR>매일 연락 하면 고객센터에서는 배송기사와 통화하라는식이고<BR>울산중구 지점정과 통화하게끔 번호를 가르쳐 달라고해서<BR>통화했더니 .... 막무가로 알아서 하란 겁니다<BR><BR>그렇게 기다린게 한달이 넘은 겁니다 ㅠ.ㅠ<BR>제발 좀 처리해 주십시요 ;;<BR>보상을 해주던지 아니면 분실이나 유실인지 ;;</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장모님께 보내신 제품이 도착하지않았는데 배송완료했다면서 정확한 확인을 해주지않고 있어 답답하고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063 기타 홍영관 2012-05-18
42060 기타 횡영실 2012-05-18
42059 생활가전 노희승 2012-05-18
42056 기타 이나인 2012-05-18
42055 서비스

처리

**
이원두 2012-05-18
42054 기타 정성훈 2012-05-18
42052 휴대전화 최창현 2012-05-18
42051 해결&감사글 김정미 2012-05-18
42050 식음료 한지선 2012-05-18
42047 기타 최기덕 2012-05-18
42045 기타 임은정 2012-05-18
42041 기타 이형욱 2012-05-18
42039 식음료 전재훈 2012-05-18
42035 기타

처리

규정
BMA 2012-05-18
42034 서비스 이동건 2012-05-18
42033 통신 유진원 2012-05-18
42031 기타 이현수 2012-05-18
42030 휴대전화 장지영 2012-05-18
42025 기타 윤경미 2012-05-18
42023 생활용품 임미연 2012-05-18
42018 통신 우기병 2012-05-18
42017 생활용품 윤정화 2012-05-18
42016 통신 김혁 2012-05-18
42014 digital 편준호 2012-05-18
42013 통신 김정미 2012-05-18
42012 서비스 김옥희 2012-05-18
42011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18
42010 기타 김지영 2012-05-18
42009 생활용품 유동균 2012-05-18
41998 통신 김영보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