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비즈니스주간지 강제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비즈니스 ] 한경비즈니스주간지 강제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유석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25-01-10 16:33:42

본문

24년 12월 말. 고등학교 선배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한경비즈니스 주간지 구독요청하였습니다. 통화에서 구독하겠다는 의사를 보이지 않은 상태로 통화가 끝났습니다. 25년1월 10일 한경비즈니스 직원이 주간지 3회분을 보냈으니 입금하라는 전화를 받았는데. 내가 구독신청을 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받지도 않은 주간지 구독료를 왜 내야하는지 이해가되지않아 소비자고발하게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154 식음료 krappled

처리중

배송지연
이지희 2025-01-10
1358143 통신 브이피 쇼핑케어 김광우 2025-01-10
1358141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성 2025-01-10
1358140 기타 노르웨이숲 이서율 2025-01-10
1358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0
1358138 식음료 서촌갈비찜 (면목점) 이유정 2025-01-10
1358137 기타 (주)경기고속 김우성 2025-01-10
1358136 유통 캐시딜/ 덴하트 대표:백승재 김수진 2025-01-10
1358134 생활용품 여신제이

처리중

늦은배송
김윤정 2025-01-10
1358123 기타 니치039 유태웅 2025-01-10
1358122 서비스 넥슨 하승준 2025-01-10
1358121 휴대전화 건대성수점아폰119 백승애 2025-01-09
1358118 서비스 교원 김세연 2025-01-09
1358115 기타 노블시티오피스텔 문해지 2025-01-09
1358114 금융 메리츠화재 이윤미 2025-01-09
1358113 기타 로또와 정윤선 2025-01-09
1358109 기타 로또와 정윤선 2025-01-09
1358102 식음료 육도리 김보인 2025-01-09
1358090 유통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3 김혜미 2025-01-09
1358086 서비스 넥슨 하승준 2025-01-09
1358085 유통 쿠팡 김영태 2025-01-09
1358079 기타 스윔21 관양점 김지효 2025-01-09
1358078 식음료 이스방한상 정유진 2025-01-09
1358077 항공·여행 클럽라오여행사 김가영 2025-01-09
13580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9
1358074 생활용품 눈티이드

처리중

환불
홍신현 2025-01-09
1358060 기타 Soop 김준수 2025-01-09
1358041 기타 청주서울좋은치과병원 이중현 2025-01-09
1358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균도 2025-01-09
1358034 생활가전 업체 김정열 2025-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