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월드 정수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 월드 정수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득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2-06-21 17:02:18

본문

처음 사용한 날짜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야채가게에 한일월드정수기에서 렌탈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치킨집을 오픈하게 되면서 치킨집으로 이전하여 사용하는 중에 작년 12월에 치킨집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게 되면서 명의이전을 신청하였습니다. 명의를 받을 분과 같이 있었기 때문에 명의 받을 분과 통화하는 것 까지 다 확인하였는데 약 3개월이 지난 후에 정수기 사용요금이 연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를 받은 번호로 연락을 취하였으나 계속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다는 멘트에 연락처까지 남겼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계속 같은 문자가 왔고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간신히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상담원과 통화했고 상담원은 명의이전이 되지 않았다고 하였고 담당자가 전화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담당자가 전화가 왔고 상황에 대해서 다 설명하였더니 또 담당자가 전화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담당자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이 후 사용요금 연체되었다는 문자가 오지 않아서 저도 화가 났지만 참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오늘 문자가 다시 왔습니다. 이번에 체납으로 인해 추심채권팀에 이관되었다고 하더군요. 이 후 상담원과 연결하여 담당자가 전화하게 하라고 요청하였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소비자 고발원에 상담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추심채권팀에 이관되었다는 것은 제 신용에도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던 가게를 넘기면서 정수기 명의변경까지 신청하셨는데 몇개월후 누락되었다며 체납으로 추심채권팀으로 넘어간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명의변경 누락에 관하여 살펴본다면, 명의변경을 위한 서류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요청한적이 있는지와 통화하신내역에 대해서 입증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셔야하며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여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134 식음료 김은희 2012-06-15
49133 통신 송동식 2012-06-15
49132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127 생활가전 임선희 2012-06-15
49126 서비스 강길순 2012-06-15
49125 통신 남상준 2012-06-15
49122 자동차 이성기 2012-06-15
49119 기타 박주연 2012-06-15
49113 기타

처리

g마켓
안진영 2012-06-15
49111 기타 한영란 2012-06-15
49108 서비스 이현준 2012-06-15
49102 생활용품 김사라 2012-06-15
49100 생활용품 오은진 2012-06-15
49095 휴대전화 장수진 2012-06-15
49094 생활용품 신종식 2012-06-15
49091 생활가전 딸기맘 2012-06-15
49090 생활가전 박양훈 2012-06-15
49086 자동차 최용욱 2012-06-15
49084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083 digital 이정호 2012-06-15
49082 휴대전화 이승희 2012-06-15
49081 기타 최성임 2012-06-15
49080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079 통신 박혜수 2012-06-15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