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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복의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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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6-07 2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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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도중학교 신입생으로 공동구매로 이튼클럽에서 생활복 상의를 구입했습니다.
하루입고 세탁기를 돌렸는데, 입을 수 없을 정도로 색이 변하고 얼룩이 졌습니다.
손세탁을 했으면 괜찮았을지 모르겠지만,
큰아이 교복도 같은 이튼클럽 것이고, 자주 세탁을 하는 것이라 세탁기에 넣었을 때에도 아무런 변질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의 경우는 사서 처음하는 세탁이었는데, 황당했습니다.
원래의 핑크빛도 탁해졌을 뿐더러, 시커멓게 여기저기 칼라 깃부분까지 때가 자주 타는 부분들은 거의 얼룩이 졌습니다. 이건 좀 아니다 싶어 이튼클럽에 직접 찾아가서 교환을 요구했는데,,
손세탁하지 않고 세탁기 돌린 저의 실수라고 단정하면서 절대교환불가라 하네요.
항상 하는 말처럼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이렇지 않았는데, 당신이 산 것만 이런거 아니냐 라는 판매자 위주의
대응방식! 그럼 자신들은 항상 손세탁하는 건지,
옷감의 불량은 전혀 없고, 구매자의 실수로만 딱 잡아떼는 대처에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는 내일 당장 입어야 하니 결국, 다시 구매하여 왔지만,
이튼클럽의 이러한 대응방식이나 서비스에 화가나서 이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손상된 옷과 새옷과의 비교사진을 첨부합니다.
이튼클럽 신촌점에서는 집에가서 다시 손세탁을 해 보시면 얼룩이 빠질 테니 다시 손빨래 해 보세요.
이렇게 말하던데요,,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물론 다시 옥시크린에도 넣어보고 손빨래 해봐도 아무 소용없고 그대로 입니다.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를 돌렸고, 교복들(생활복2과 생활복 바지2)과 체육복 (모두 이튼클럽 것들입니다) 만으로 세탁했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튼클럽의 사과와 반품(이미 사 버렸으니 반품은 소용없고 환불이 되어야 겠네요)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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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셔츠에 물이 들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세탁시 얼룩이 들었다고 하여 무조건 제품의 하자로 보기 어렵고, 그 정도에 따라 하자일 수도 있고 허용수준일 수 있습니다. 의복류의 세탁시 얼룩에 대하여 심의기구(한국소비자원,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 등)에 품질하자여부 판단을 의뢰하거나 시험검사기관(한국소비자원)에 의뢰하여 내세탁성(염색성) 시험을 받아볼 수 있으며(단, 시험검사시에는 시험할 수 있는 제품이 있어야 함)심의/시험검사 결과 제품의 하자라는 결과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경우 교환 또는 환급, 품질보증기간 경과일 경우 잔존가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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