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H몰에서(인터넷)으로 컴퓨터책상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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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정남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05-21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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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규모가 작은거 같아서
배송이되면 반품불가하니 H몰 싸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준비중이란 글자가드더라구요.
그래서 반품취소 요구를 5월10일 2시10분에 했습니다.
그런데__
5월 12일에 오후 5시경 물건이 배송되었습니다.
이미 다른 물건을 구매한상태라 인터넷으로취소을 했었다니 되돌려보냈습니다.
,H몰에 통하를 했습니다,배송비왕복을 3만원을 입금하라고하더라구요.
물건에대한 송장번호 혹은 화물회사를 전혀표기안된상태라서 취소요구를 했는데,
본인들의 잘못은 인정하지않고 고객한테 가구는 반품되지않는다며 입금하질않으면 취소가 되지않는다며억지 소릴하네요.
,,,,
배송비에 대해 입금할수없다하니 1만5천으로 깍아준다네요.
5만원자리에 화물비 3만원이라뇨?
천원짜리 양말을 사도 택배사 송장이 다찍혀있는데
왜 나무제품은 왜 그런 번호나 택배사 화물사 송장,,,그런거 안적어놓나요.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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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구을 배송전 취소요청 하셨는데도 사전연락없이 배송해놓고 반송을 요청하니 배송비 부담후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상 물품을 수령한지 7일 이내에 청약철회( 반품 및 환급)의사를 표시하였다면 반품 및 환급이 가능하게 되어있으며 배송비 부담여부는 판매자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