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의류쇼핑몰(앤피오나)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정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05-10 09:36:2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앤피오나라는 쇼핑몰에서 청바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청바지 후기에 원래 입는 사이즈보다 작게 나왔다는 후기들이 있어 한사이즈 크게 주문했는데도 많이 작아서
앤피오나에 사이즈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라고 해서 보냈는데  앤피오나에서 물건 받아보고 전화왔습니다.
전화 하자마자 옷을 입었고 택을 떼어서 반품안되고 낼 돌려보내겠다는 딱딱한 말전하며 소비자인 제게는 말할
기회주지도 않으며 자기말만 하더라구요. 넘 억울하고 기분나빠서 입지도않은옷 택도 없었던 옷을 저보고
입었다며 교환안된다고하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전화끊고 그담날 청바지가 다시 그대로 왔습니다.
앤피오나에 전화하면 안받고 사이트 들어가서 제 입장글 올렸는데도 삭제와 아무 답변도 없고
어제 또 글올렸는데 삭제와 아무 답변과 제시없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했는데도 전혀 답변이나 응답이 없습니다. 소수 악덕 소비자로 인해 모든 소비자가 이렇게 몰아가는것에 대한 억울함과 기분나쁘고 무시당하는거 같아
참을수가 없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하셨는데 싸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을 요청하니 택도없고 입었던 옷이라고 해서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제품의 택 제거를 둘러싼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데, 구체적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품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에, 일반적인 종이 택이라면 그게 떼어졌다고 해서, 상품이 훼손되었다거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에 해당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해당건의 경우 실제 의류착용이 전혀안되었다고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164 휴대전화 백형채 2012-05-19
42163 식음료 박정일 2012-05-19
42162 통신 최귀현 2012-05-19
42161 기타 박혜자 2012-05-19
42160 휴대전화 이미진 2012-05-19
42159 서비스 정세희 2012-05-19
42153 유통 입춘제길 2012-05-19
42152 기타 김숙 2012-05-19
42151 기타 김은지 2012-05-19
42150 기타 지정환 2012-05-18
42149 기타 김성균 2012-05-18
42138 digital 명선형 2012-05-18
42137 서비스 신성민 2012-05-18
42136 기타 장점숙 2012-05-18
42134 휴대전화 진상화 2012-05-18
42131 기타 이건삼 2012-05-18
42129 서비스 김수영 2012-05-18
42128 서비스 김혜진 2012-05-18
42127 휴대전화 송기관 2012-05-18
42126 기타 홍예솔 2012-05-18
42123 digital 이혜미 2012-05-18
42122 기타 민경춘 2012-05-18
42121 생활가전 이창은 2012-05-18
42119 통신 조진희 2012-05-18
42116 서비스 김진희 2012-05-18
42115 기타 안이정 2012-05-18
42113 유통 박예지 2012-05-18
42112 기타 디자인 2012-05-18
42111 기타 남궁창소 2012-05-18
42107 통신 남기원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