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써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수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6-26 11:43:46

본문

2010 11.18  삼성 sm5 사업용차량(택시)구입
2011.9.27    45,564km 에서 브레이크만 밟으면 핸들 뜰림 현상으로 무상수리 받음.
2012.1.10    62,186km 에서 똑 같은 현상으로 무상수리
 아주 큰 인심을 쓰는것 처럼 받았다.
그후 87,000km 에서 또그런 핸들떨림 현상이 발생되어 써비스쎈터에 문의 하였으나
돈내고 하라고 하여 거절당했다 보증수리 60,000km 넘어서는 안된다 하였음,
2012,6,25  진주 동부지점장과의 개별 면담결과
 판매와 써비스는 별개의 문제라면서 거절당함.
같은고장으로 생긴문제는 수리이후부터 60,000km 라고 알고있는데
삼성차는 무조건 60,000km 지나면 안된다고 한다.
뒷드럼은 타 차량 5년이상 운행한것 처럼 홈이 파여 있다.
또 스페어 타이어는 왜 작은걸 로 되어있는지 아무리 스페어 타이어지만?
그러나 이모든것이 담당자는 정상이랍니다.
대기업에서 물건만 팔면 써비스는 신경 안써도된다 이런말인가.
제대로 써비스좀 해주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잦은 핸들떨림 증상으로 운행시 매우 불안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핸들 떨림이 발생하는 하자는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보기는 어려우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경우에 한하여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 2009-1호) 품질보증기간의 기준은 차체 및 일반부품은 2년 이내. 다만, 주행거리가 4만Km를 초과한 경우에는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합니다. 원동기(엔진) 및 동력전달장치는 3년 이내. 다만, 주행거리가 6만Km를 초과한 경우에는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합니다. 하자에 대해서는 사실조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나 원인규명이 될 경우 자동차회사측에서는 완전한 수리를 해야 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73 식음료 최연이 2012-06-21
50772 식음료 최연이 2012-06-21
50770 기타 김정률 2012-06-21
50769 기타 윤지연 2012-06-21
50768 자동차 노경희 2012-06-21
50763 서비스 박현희 2012-06-21
50762 금융 이은혜 2012-06-21
50760 서비스

처리

티몬
이은혜 2012-06-21
50757 휴대전화 고석민 2012-06-21
50756 유통 최민정 2012-06-21
50752 서비스

처리

환불
고가희 2012-06-21
50750 유통 함미화 2012-06-21
50747 자동차 유동혁 2012-06-21
50746 digital 장윤정 2012-06-21
50745 기타 정은지 2012-06-21
50744 기타 정선주 2012-06-21
50742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41 서비스 손동명 2012-06-21
50740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36 기타 이화정 2012-06-21
50734 휴대전화 지명훈 2012-06-21
50732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30 기타 김묘령 2012-06-21
50729 기타 김고은 2012-06-21
50721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20 유통 이주애 2012-06-21
50718 기타 김수영 2012-06-21
50712 digital 장영자 2012-06-21
50708 기타 이원호 2012-06-21
50706 생활가전 김상득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