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에서 구입한 구찌가방 버클이 뒤집혀 달려있는 황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면세점에서 구입한 구찌가방 버클이 뒤집혀 달려있는 황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옥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2-06-10 23:24:38

본문

안녕하세요.
6월에 면세품 세일해 겸사겸사 일본여행 다녀왔습니다.
6월 1일에 구입했구요 .
맘에 드는 상품이 70%할인하는 상품이 있어 망설임 없이 오사카로 여행을 다녀왔죠.
제가 구입한 상품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마지막상품이었지만 큰 할인률때문에 디피상품이라도 구입했습니다
원래 면세가격 2,825불짜리 70%해서 847불에 샀구요 그날 환율로 997,590원 결재되었습니다.

근데 여행 다녀와서 보니 사진에서 처럼 손잡이와 연결부분의 버클?부분 하나가 뒤집혀 달려있는게 아닙니까!!
버클 앞 부분에        R
                        GUCCI
                    Made in Italy  라고 로고 찍혀있는데 (앞쪽 두개, 뒤쪽 두개 중 앞쪽 한쪽이 로고가 뒤로 가있  습니다.)
큰폭의 세일상품이지만 이건 아닌데... 동네매장도 매장도 아니고  구찌가 이럴수가 있나싶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구입한 부산 롯데면세점 구찌매장에 전화를 하니 우선 물건을 봐야 수선을 하든 어떻게 하든 말씀드릴수가
있다고 내일 제가 매장으로 택배로 물품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구입영수증 모두 다 있구요~
수선을 한다고 해도 많이 찜찜할것이고 새것으로 교환은 마지막 상품이였기 때문에 남은 재고가 없는관계로
새제품은 받을수 없을것 같구요......
가방때문에 외국나갔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실컷 다녀와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다니요.
또 이해가 안가는것은 어떻게 이런상품을 디스플레이해놨을까요?
본인들도 디스플레이 해놓으면서 이 불량을 보지못했을까요?

물론 매장과의 1:1 상담으로 인해 해결할수있는 문제였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명품인 구찌가 어찌 이런실수를 할수있는건지....
막말로 요즘 가품도 이런실수를 안하지 않습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어이가 없습니다.
보통 수선이 싫다고 하면 환불해줄것 같은데 가방때문에 외국다녀온 저는 무엇으로 보상받습니까?????
이런경우 어떻게해야 하나요????
환불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상황은 두번다시 발생하지 말아야할것 같아요~
세일을 안했다면 300만원이 넘는 상품인데 ...... ㅠㅠ 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889 서비스 김미희 2012-06-06
46888 통신 심재민 2012-06-06
46887 기타 노세련 2012-06-06
46886 digital 정현흥 2012-06-06
46885 기타 안상엽 2012-06-06
46884 기타 이윤정 2012-06-06
46883 생활용품 최미화 2012-06-06
46882 생활용품 최미화 2012-06-06
46881 기타 이은숙 2012-06-06
46879 생활가전 정민주 2012-06-06
46877 기타 김용호 2012-06-06
46874 자동차 이재원 2012-06-06
46865 기타 박소라 2012-06-06
46860 생활용품 정찬호 2012-06-06
46853 기타 윤영호 2012-06-06
46850 서비스 정경아 2012-06-06
46849 기타 이유진 2012-06-06
46847 기타 이윤정 2012-06-06
46846 휴대전화 황선진 2012-06-06
46836 생활용품

처리

환불
정찬호 2012-06-06
46830 생활용품 류제용 2012-06-06
46826 생활용품 우수민 2012-06-06
46825 자동차 남기봉 2012-06-06
46824 유통 김가연 2012-06-06
46823 휴대전화 윤선아 2012-06-06
46822 자동차 강윤종 2012-06-06
46821 기타 김원기 2012-06-06
46820 기타 김원기 2012-06-06
46819 식음료 하태옥 2012-06-06
46818 기타

처리

**
문명숙 2012-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