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에서게임유료결제건에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에서게임유료결제건에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4,867회
  • 작성일 : 11-11-10 12:18:48

본문

진짜억울해요..16개월된아이가 아빠핸드폰을만지다가 게임유료결제가되어버렸어요..ㅜㅜ
그것도33000원이라는 거금이요ㅜ아니 대체 유료결제를 얼마나허술하게해놨으면 터치몇번으로결제가되는건지요..주민번호나 승인서비스없이 유료결제를쉽게해놨다는건 너무도 허술한정보망같네요..ㅜㅜ

게임빌이라는사이트에 사유서를올리라해서 사유서를올리고 기다린결과
거금33000원을 전부 소비자가 물어야한다는답변이나왔습니다..
진짜억울합니다 게임을한것도아니고 아이템을득한것도아닌대...ㅜㅜ어떻게아이가 눌른거가지고
그걸 다물으라는건지 진짜어이없습니다....
게임빌이라는사이트에 카툰워즈거너프리 라는게임입니다

이런아이를둔부모들이많은데 이런결제서비스에대한 불만이많을텐데 대체통신사는 멀믿고
이런쉬운결제건을놔두는건지 어이없습니다
저저번달도 3000원을그렇게결제되서그랫는데이번에도또그랫습니다..ㅜㅜㅜ
아진짜이런서비스를 좀더 개선해야하는거아닙니다 어휴 진짜..아무리 아이폰이니 스마트폰이니 정보화가되면머합니까?진짜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께서 잘못 눌러서 발생한 컨텐츠 사용요금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최근 영유아의 어린자녀분들이 휴대폰 사용중 유료컨텐츠가 결제되는 일이 빈번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이에 컨텐츠 개발자나 제공업체의 시스템적 안전장치가 필요하겠으며, 온라인 컨텐츠의 경우 부분적으로 유료컨텐츠가 있어 어린 자녀가 휴대폰을 사용할 시에는 미인지로 인해 생길수 있는 유료컨텐츠 결제에 대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서비스개선을 위해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를 통해서는 환불 불가능하나 게임도 삭제해서 이용할 수 없는 점등을 감안하여 고객 사정상 통신사에서 전액 감액처리해 드리기로 하고 추후 동일 사례로 감액은 어려움을 고객님께 안내 민원인께서 결제방식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셔서  T STORE 결제 방식에대해 비밀번호 인증제도등을 검토하고 있음을 안내해 드리고 조만간 개선될 예정임을 안내하며 종결하였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91 생활가전 딸기맘 2012-06-15
49090 생활가전 박양훈 2012-06-15
49086 자동차 최용욱 2012-06-15
49084 자동차 구본희 2012-06-15
49083 digital 이정호 2012-06-15
49082 휴대전화 이승희 2012-06-15
49081 기타 최성임 2012-06-15
49080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079 통신 박혜수 2012-06-15
49078 금융 박은정 2012-06-15
49077 금융 김종천 2012-06-15
49076 기타 박혜정 2012-06-15
49075 서비스 이혜경 2012-06-15
49074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5
49073 기타 김형찬 2012-06-15
49072 휴대전화 정대용 2012-06-15
49071 기타 김태광 2012-06-14
49069 서비스 이해정 2012-06-14
49067 생활가전 이민영 2012-06-14
49066 유통 배은경 2012-06-14
49063 서비스 박찬희 2012-06-14
49061 서비스 김윤아 2012-06-14
49060 유통 안주영 2012-06-14
49057 기타 김정미 2012-06-14
49056 기타 정재우 2012-06-14
49050 생활용품 권정원 2012-06-14
49049 통신 김상미 2012-06-14
49047 기타 이선영 2012-06-14
49044 금융 양세라 2012-06-14
49042 식음료 홍지숙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