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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자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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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경애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5-26 14: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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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정래미안입니다

2004년 입주 해서 현재 살구 있는데
아들방 천정 스프링쿨러에서 물이 자꾸 떨어져서
관리실에 신고를 했더니 3년 하자보수 기간이 지나서
책임이 없다구 합니다

윗집에서는 전세를 계속 두고 사는집입니다
집주인이 다 보상은 해 준다구 했습니다

관리직원은 나와서 3년 하자보수기간이 지나서
아무 책임은 없다구 합니다

그렇게 대응하는것이 당연하다구 합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디가 없습니다 책임이 없기 때문에
열굴 표정만 싸늘하게 바뀌면서
관리 소장이 찾아오던지 아니면 전화라두
해서 사과를 하는것이 당연지사라구 생각합니다

책임은 없지만 래미안 주민한테 당연한
예의라구 생각합니다

사과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책임이 없다는 이유로 그렇습니다

아들이 삼일동안 소파에서 새우잡을 자구
침대까지 다 젖구 이불은 물론 카바까지 갈아야
할판입니다

직원 태도가 너무 불손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피해 보상을 떠나서 대기업은 이렇게 해두 되는것인지
하소연을 해 봅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파트 관리직원의 응대에 불쾌함 느끼셨나봅니다. 불친절함이나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어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서비스에 대해 간섭에는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노여움 푸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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