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품질저하로 인해 수리요청 했는데 출동비를 달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 통화품질저하로 인해 수리요청 했는데 출동비를 달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관희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12-06-20 16:15: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부동산을 경영하고 있고 업무상 통화량이 많아 몇개의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몇개의 전화를 사용할때 간단한 장비를 이용해 발신시 대표전화로 발신되고 요금도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는 업체(이투위즈)가 있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달전부터 발신하는 전화가 신호음이 울리다 끊어지고 통화중에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해
KT와 이투위즈에 고장신고를 해서 KT는 여러번 방문해서 회선도 바꾸고 할수있는 조치를 취했고
이투위즈는 전화로만 응대를 하다 오늘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공유기 전원선에 불량이 발생해 랜이 되지 않아 공유기를 교체하면서
콘센트가 불량이라는 것을 알고 교체하였습니다
이러는 도중 이투위즈 기사가 방문하였고 해당 증상에 대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1. 이투위즈 기사가 출장비 2만원을 청구하였는데 너무 부당합니다
  업체는 자기네 장비 불량이 아니기 때문에 출장비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는 원인을 알수 없으므로 KT와 이투위즈에 수리를 원인 분석을 요청하였는데
  출장비를 받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KT전화만 사용했을 경우에는 랜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투위즈 제품을 사용해서 랜을 이용해 전화를 이용하게되었고 관련장비의 불량으로 인해
    고장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이투위즈의 관련장비로 보아 무상수리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2. 다음에 이런 고장이 나면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해서 해지를 신청했어요
  이런고장이 나면 영업에 지장있으므로 업체에 연락할것이고 이럴때마다 출장비를 지불한다면
  통신비 아끼려다 수리비가 더 든다는 생각에 이투위즈에 해지를 요청하였는데
  고객변심에 의한 계약해지라며 위약금을 내라고 하네요
  계약해지는 통화품질저하에서 출발하여 출장비청구로 인한 향후 비용과다 때문이며
  고객변심은 아니며 해당사의 서비스 품질이 수준 이하이므로 해지를 신청한 것입니다


위약금, 출동비는 얼마 안되지만 이투위즈는 소비자에게 월 사용료를 받고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의 책임이 있고 
소비자가 어느 부분에 고장인지 알수 없는 전문제품을 사용하면서 관련제품 고장을 이유로
출동비를 받는 것은 올바른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설정을 바꾸었다 하는데 그런 일은 절대 없었으며 만약 그렇다면 제품 보호를 위해
 그러한 행동을 못하도록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통화품질이 좋지않아 출장a/s를 요청하니 출장비를 청구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소비자 과실 없이 상품불량으로 출장수리가 진행되는 경우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만 상품불량이 확인되지않을 경우는 출장비를 요구할수 있으며  비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52 서비스 정지용 2012-07-07
54646 휴대전화 주찬영 2012-07-07
54645 기타 장지원 2012-07-07
54644 생활가전 백수진 2012-07-07
54643 휴대전화

처리

sky
박희민 2012-07-07
54642 생활용품 eljl 2012-07-07
54641 기타 함승연 2012-07-07
54640 기타 백성순 2012-07-07
54639 생활가전 강성국 2012-07-07
54634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3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7
54629 서비스 최낙정 2012-07-07
54627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23 휴대전화 최창록 2012-07-07
54615 생활가전 김경미 2012-07-07
54614 자동차 박용민 2012-07-07
54613 서비스 김재영 2012-07-07
54612 기타 유미나 2012-07-07
54611 통신 홍현덕 2012-07-07
54610 휴대전화 최설희 2012-07-07
54609 통신 진미숙 2012-07-07
54608 금융 김묘신 2012-07-07
54607 서비스 박현준 2012-07-07
54606 휴대전화 이남선 2012-07-07
54605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7
54604 휴대전화 손수자 2012-07-07
54598 자동차 김홍철 2012-07-07
54595 기타 이명숙 2012-07-07
54592 생활용품 박연교 2012-07-07
54583 자동차 배병기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