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팬텍사의 베가레이서2와 베가S5에서 발견되는 치명적인 결함에 대해서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모르쇠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진
  • 조회수 : 861회
  • 작성일 : 12-11-19 20:12:09

본문

안녕하십니까? 베가레이서2 사용자입니다.
현재 베가레이서2와 베가S5는 고용량의 데이터(1GB 이상)를 내장메모리에 썼다 지웠다 하면
급격히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들은
이러한현상의 원인을 스스로 찾아내었고 Antutu라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이터베이서 I/O(input, output) 오류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서비스센터에서 초기화해야만 해결이 됩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550가량이 나와야 하나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50~100사이의 점수밖에 안나옵니다.
실사용자는 급격히 느려짐을 알 수 있구요....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인데도 팬텍에서는 전혀 대응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 방문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차피 또 영화를 넣어서 보다보면 느려지고 또 서비스센터 방문하면 1~2시간을 기다려서 고치고 이런것이 반복되는것이 싫어서 환불을 받기위해 sky서비스센터 주안점에 문의한 결과 "전혀 모르는 일이고 환불을 해줄 수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네이버에서 베가레이서2 치면 연관검색어가 느려짐일정도로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베가레이서2 io'검색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고장을 경험하지 않으려면 내장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아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거나 하면 그 즉시 이런 고장이 발생합니다.

고치지 못하는 결함을 가진 기계를 내놓았다면 고객이 원한다면 환불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꼭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99 생활용품 문혁 2012-06-21
50598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597 기타 최명학 2012-06-21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