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IN(보닌) 구두 : 100% 수제구두라고 해서 신세계 쇼핑몰에서 샀는데 ~ 정말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VONIN(보닌) 구두 : 100% 수제구두라고 해서 신세계 쇼핑몰에서 샀는데 ~ 정말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현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6-04 23:51:55

본문

□ 내용 : 1개월전 VONIN 100% 최고급 수제화를 신세계 쇼핑몰에서 구입하였습니다.
□ 구입배경
  - 신세계 쇼핑몰에서 구두를 찾던중 멋진 디자인 제품을 보았습니다.
  - 100% 수제화이며, 제작하는데 10일가까이 소요된다고 해서 샀습니다.
  - 분명 디자인 사진에는 신발 바닥에 바느질까지 되어 있었고
    배송이 너무 늦길래 전화했더니, 역시나 수작업 제품이라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여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 문제점
  - 해당 신발일 받아서 딱 14일 신었습니다.(1개월동안)
  - 새로산 신발을 신고 일본 히로시마궁을 오르다가 계단에 신발 앞코가 탁걸더니
    뭔가 덜컥하는 느낌이 났습니다.
  - 해서 봤더니 바느질까지 되어 있고, 그리고 바느질 했다는 바닥과 신발 가죽이 떨어졌더군요
  - 속상해서 봤더니 왠걸~~
  - 신발 밑창 바느질은 바닥만 모양으로 해놓은 것이고
    신발과 바닥 밑창은 본드로 붙였더군요~
  - 분명 수작업 100%이며 바느질까지 했다고 했는데, 완전 사기더군요~
  - 하긴 수작업을 하긴 한듯합니다.
    본드를 가지고 바닥과 가죽을 붙이려면 기계가 못했겠죠~~
□ 소비자 고발센터 요청사항
  - 시중에 신발 밑창에 바느질 한것처럼 해놓고, 실제는 본드로 붙여놓은
    "사기 수작업"구두에 대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 저의 불만
  - 일본여행시 구두는 신지 못하고, 운동화 하나 사서 정장바지에 운동화 신고다니느라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 일본 매장에 가니 20만원~ 30만원 정도 하던데, 차마 살수도 없었구요
  - 해당 제품을 판매한 신세계 쇼핑몰과 VONIN 브랜드에 대해서 경고 또는
    신문광고를 통한 시정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해당 업체에 대한 요청사항
  ① 제품 환불 요청
  ② 정신적 피해보상 요청
      ㆍ인터넷 제품에 대한 전체적인 불신감 발생
      ㆍ일본여행시  구입하였던 운동화(6만원) 및 여행시의 모멸감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바느질 수제화라고하여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89 금융 홍유정 2012-06-04
46188 통신 차영식 2012-06-04
46187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86 서비스 한예지 2012-06-04
46185 통신 임세열 2012-06-04
46184 통신 김경식 2012-06-04
46183 생활가전 박영미 2012-06-04
46182 통신 윤서영 2012-06-04
46181 식음료 하태옥 2012-06-04
46179 휴대전화 이용호 2012-06-04
46177 자동차 김남훈 2012-06-04
46176 기타 박영주 2012-06-04
46170 기타 박상희 2012-06-04
46168 통신 강석민 2012-06-04
46166 기타

처리

의류
정수영 2012-06-04
46162 생활가전 김인화 2012-06-04
46160 휴대전화 엘지 2012-06-04
46157 휴대전화 김유리 2012-06-04
46155 서비스 이은혜 2012-06-04
46153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51 금융 문선녀 2012-06-04
46150 생활가전 최연지 2012-06-04
46149 통신 김은아 2012-06-04
46148 식음료 김희선 2012-06-04
46147 서비스 최유나 2012-06-04
46146 기타 박세진 2012-06-04
46145 생활용품 고경연 2012-06-04
46144 기타 변지선 2012-06-04
46143 서비스 강상훈 2012-06-04
46141 서비스 이근무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