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학득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2-05-26 11:29:30

본문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휴대폰으로 매달10일경 명세서를 발송했다고 문자로 받았지만 저는
명세서를 5개월이상 받지를 못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센터로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저의 동의도 받지않고 자기 임의대로 주소지를 변경하여 다른 주소로 명세서를 보냈습니다.

저는 고객센터로 잘못 배송된 매달명세서를 횟수를 요구했지만 현대카드는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상품권3만원으로 줄테니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면서 저를 우롱하고 회유합니다.  너무나 기막하려 화를 내니 다음날 민원실담당자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똑같은 말을 하기에 제가 제차 언성을 높이니 잘못배송된 주소지로 확인준비중 이라는 답변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세서에는 저의 고객정보도 있는데 상담실, 팀장, 민원실 담당자는 별로 중요하지않고 대수롭지않게
왜이리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2주동안 어떤조치도 하지않고 뻔뻔스럽게 고객을 우롱하는 현대카드를 조치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의 주소지 변경으로 인한 오배송으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065 식음료 최혜연 2012-05-23
43059 생활용품 최지순 2012-05-23
43057 서비스 조내연 2012-05-23
43041 휴대전화 김수현 2012-05-23
43040 기타 김민주 2012-05-23
43039 휴대전화 최주연 2012-05-23
43038 기타 염정흠 2012-05-23
43037 통신 백승환 2012-05-23
43034 서비스 이정영 2012-05-23
43032 생활용품 신용우 2012-05-23
43023 통신 고현성 2012-05-22
43019 통신 이광복 2012-05-22
43018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22
43013 기타 김태헌 2012-05-22
43010 통신 류계현 2012-05-22
42995 통신 권오길 2012-05-22
42993 휴대전화 박세민 2012-05-22
42990 기타 고대원 2012-05-22
42989 기타 밑에글 2012-05-22
42988 통신 김원수 2012-05-22
42985 생활용품 김지수 2012-05-22
42983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82 휴대전화 김용선 2012-05-22
42981 기타 노민혜 2012-05-22
42980 통신 김학현 2012-05-22
42976 자동차 김광복 2012-05-22
42972 통신 임광철 2012-05-22
42971 통신 최유진 2012-05-22
42967 통신 이진호 2012-05-22
42966 기타

처리

신발
최유진 2012-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