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 PAVV TV 고장 수리비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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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상욱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05-22 1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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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수리를 의례했는데 TV를 뜯어 보시고는 콘덴서를 교체를 하더군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자 이번엔 TV 기판
에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하고 부품이 현제 없어 3~4일의 시간이 걸릴것 같다고 하여 다시 3~4일 뒤에 수리
를 해보았지만 결국 나오진 않고 패널 고장이라더군요.. 그래서 비용을 물어보니 30~40만원 정도 비용이 든
다고 하여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 A/S 센터에 항의도 해보았으나 부산 광안리점에 너무나도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났지만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고장난 저의 책임도 있지만 5년도 채 못쓰고 고장난 티비를 30~40
만원이나 드는 거금으로 고쳐야 한다는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책임을 반반으로 해서 고치자고 제의를 했으
나 광안점에서는 그럴수 없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즘 시중에 나가시면 다 아시겠지만 집에 있는
티비를 크기가 같은 32인치를 살려면 30~40만원이면 새걸로 살수있는데 수리비가 터무니 없고 팔고 나면 끝
이라고 생각하는 부산 광안리점에 너무 나도 화가 나네요... 특히 연락 기다린다고 몇번을 연락을 해도 연락도
잘 주지 않는 담당기사 김원국 팀장의 불성실한 태도에 과연 삼성이 무었이 최고라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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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던 tv에 하자가 생겨 a/s를 맡기니 높은 수리비용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