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넷스쿨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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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미옥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5-18 0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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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부하는 애를 지켜 보는중에 방송은 켜두고 게임을 하는 바람에 이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아이넷스쿨에 전화해서 못한다고 했습니다. 몇일 안되어서요. 그런데 또 다시 애랑 상담도 하고 끌고 갈수 있다기에 . 했지만 게임중독인 울애에게는 불타는 곳에 기름붓기였습니다.애랑 애기하다가 도리어 애가 화를 내면서 엄마 때문에 그사람들 말에 속았다 하던군요.그러면서 안한다고 했는데 왜 자꾸 전화해서 귀찮아서 한다고 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아이넷스쿨에 전화해서 못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일주일도 안되서요.그런데 의무기간이 6개월이 안되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휴강을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혹시나 하고 3개월지나서 있다가 다시 취소 전화를 했더니 안된다고 하시던군요 6개월 의무사용기간이 안지났다고요. 그래서 5월7일쯤 (약 6개월 되었음) 전화 해서 취소해돌라고 했더니 . 교육비 159,000*6=954,000 원이랑 위약금 10% 190,800 사은품 295,000 원 토탈 1,439,800원 지하고 카드를 취소 한다고 하시더군요 문자로 왔어요.
총금액 1,908,000원중에 468,200원만 돌려 준다는데 . 너무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왜냐면 사은품도 분명 선물로 준다고 했고요 우리애가 맘을 잡은것같애서 선생님이 선물을 주신다고 했고요 그리고 위약금 애긴 한마디도 없었어요. 그리고 몇달만 해보고 싶다는데 한번에 이년치나 일년치를 끈어야 된다고 해서 할수없어 1년분을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서운한게 첨에 말한것하고 너무 틀리고요 얼마전에 계약서를 봤느데 14일전에 취소하면 위약금 도 없이 취소된다고 주러리 주러리 있더라고요. 그런데 6개월의무사용가 는 아이스쿨에서 적고 전 그 옆에 내 이름을 적어 더라고요. 사실 그때 애기 듣고 저녁 늦게 오셔 남편도 오고 해서 제대로 못들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엉렁뚱당으로 요 . 어쩌면 좋쵸. 한번도 공부 안하고 그냥 140만원돈을 준다는게 너무 억울해요. 그리고 6개월뒤에 해지한다고 하니 위약금 사은품이라닌요 그런말 한마디도 안했는데요. 그리고 5월16일쯤 문자와서 선생님이 자문을 구해 위약금 190,800원을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1,249,000원을 줘야 된다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아무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일주일도 못한 교육비를 고스란히 줘야된다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애요. 그리고 계약하자 가고나서는 울애를 적극적으로 도와 주신다는 말 아직 한번도 지킨적없었습니다. 그렇게 무책임할것이면 첨부터 우리애 장래애기든 이런저런 주러리주러리 애길 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도와주신다는 말 없었더라면. 계약을 하지않았을건데... 속은 생각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답답하고 속이 쓰린 맘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도와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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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녀분 공부를 위해 가입하신 해당인터넷강의의 해지 시 환불 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이며 이용료는 소비자가 지급한 모든 비용을 포함함(예 : 교재비 등 별도의 부대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