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폰세이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정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2-10-02 12:57:43

본문

지난 9월8일 휴대폰 아이폰4(화이트)를 분실해서 보험분실접수를 했습니다.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일단은 임대폰을 쓰며 기다리고 있는대 분실접수만 2주 걸리더군요..
수차례 전화를 해서 진행상황을 물어봐야했고요 대리점 배정된것 역시 상담원가 연결해야만 알 수가 있었습니다. 대리점과도 3차례 통화를 했는데... 제 핸드폰이 아이폰4화이트라 언제 입고가 될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보험가입시 90만원보장(폰세이프35)을 가입했는데요.. 꼭 같은폰으로만 보상해야 하냐구요.. 지금 우리나라에 아이폰4, 4S 판매금지 상태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면 90원 지원에 다른기종을 보상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 상담원(폰세이프)에게 문의를 했더니.. 최신핸드폰은 보상기기에 포함이 안되어 있더라고요...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하는일이 핸드폰은 필수로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폰을 쓰고 있지만
한달이 지나면 임대료도 내야하고요 핸드폰 요금제도 현재.. 올인원요금제 그대로 내고 있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줄 알았으면 요금제도 바꿨을텐데... 무책임한 폰세이프측이 너무 화가 나서요... 분실했을때를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한건데.. 일부로 잃어 버린것도 아니고.... 마냥 기다리라는 폰세이프측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분하고 억울해서요... 금액 보상을 해주면 이왕이면 최신폰으로 바꾸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아이폰매니아라면 무조건 기다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늦은처리 무책임.. 어떻게 보상 받아야하나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