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측...너무한게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측...너무한게 아니고 어이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경
  • 조회수 : 925회
  • 작성일 : 11-12-04 16:57:24

본문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9세 이형경입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은 엘지파워콤회선으로만
한 6년이상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늘 일요일 오후 가족중 누군가가 받아놓은 것으로 보여지는 난데없는 채권추심봉투를 발견 개봉해보니 제 이름앞으로 한신평신용정보(주)라는 회사에서 SK브로드밴드 사용요금 미납금으로 69,390원 입금요청 긴급통보문서가 뻘겋고 시커멓게 참 어이가 없어서...
SK 브로드밴드측으로부터 변제해달라는 전화나 통보를 지난
십년간 이상 한번도 촉구전화를 받은적도 없는데,
진짜 어이없고 난데없습니다. 제 기억엔 제가 19살땐가 그때
사용했었던 인터넷 회선같은데 위약금을 그때당시로 16만원인가
전액 납부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10년전 제가 얼마를 체납했었는지도 모르겠고 저한테 어떤식으로 통보가 된 부분도 아닌데 멀쩡히 사회생활하고 있는 성인여자 한명 신불자 만들기로 작정한것도 아니고 왜 저한테 동의도 허락도 없이 기본적인 통보도 없이 제 개인정보를 한신평신용정보라는 곳에 넘겼는지 이해안되네요.
더군다나 저는 같은 계열사인 SK텔레콤에 정직원으로 근무했던
사실도 있는데 통보의 ㅌ티긋자도 들은적 없는 고객을 멋대로
추심회사 쪽으로 넘긴자체가 괘씸하네요.
미납이요?  태어나 제가 쓴돈은 미납한적도 없도 없습니다.
추심회사라는 곳도 그렇습디다.
언제 썼고 언제적 요금이며 언제언제 어떻게 통보를 했었다
등의 이런 사유를 써서 고객이 납득하게끔 통보 하던가 지금
지네회사에서 이런쪼가리 보내는것도 돌겠는데
떡하니 변제기한, 미납금액과 계좌번호 예금주만 써서 보내면 사실진위 따윈 필요없고 니네 하는말만 100%진실이니 닥치고
써있는대로 내라는 말아니고 뭐겠습니까? SK브로드밴드 측 어이가 없고 괘씸합니다. 이 기업 해결할 방법없을까요?
요인즉
1. 통보받은적 없음
2. 언제적 사실인지 소비자는 인지하지도 못함
3. 멋대로 채무불이행자로 규정 정보회사로 정보넘김
4. 그마저도 사실확인 불명확
해결방법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으로 부터 통보 받지도 못한 내용에 대한 채권추심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채권추심업체에 사실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이의 제기를 서면으로 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은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하며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 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만약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9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90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한승우 2026-03-28
1497908 기타 해미원유통(033-645-3599) 김상우 2026-03-28
1497907 기타 미뇽 이소현 2026-03-28
1497906 생활용품 메종키츠네,아미,꼼데가르송 임범석 2026-03-28
1497901 기타 에이치플레이스 개포자이스퀘어점 하승훈 2026-03-28
1497890 기타 네이버 레몽구 이호민 2026-03-28
1497886 기타 티오더 테이블 오더 박용석 2026-03-28
1497885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시진태 2026-03-28
1497884 유통 제로콤퍼니 강유정 2026-03-28
1497883 기타 우아한왁싱 이지은 2026-03-28
1497882 유통 더스크랙 황금주 2026-03-28
1497881 서비스 위플레이 김혜진 2026-03-28
1497880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문의
이혁준 2026-03-28
1497879 기타 강원당금방 정연주 2026-03-28
1497878 유통 하프클럽 -- 쉬즈프리티 손주형 2026-03-28
14978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8
1497876 유통 김포현대아울렛명품관 프라다 조수희 2026-03-28
1497875 기타 개인택시 김병석 2026-03-28
1497874 휴대전화 LG전자 김창환 2026-03-28
1497873 생활용품 쇼핑몰 : 하프클럽 -- 쉬즈프리티 손주형 2026-03-28
1497872 기타 소리소리AI 전지호 2026-03-28
1497871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성원 2026-03-28
1497870 생활용품 쇼핑몰 : 하프클럽--쉬즈프리티 손주형 2026-03-28
1497869 항공·여행 아고다인터네셔널코리아(유) 노민수 2026-03-28
1497868 항공·여행 아고다 노민수 2026-03-28
1497867 기타 더에끌라 붙임머리 건대점 김지운 2026-03-28
1497866 기타 더에끌라 붙임머리 건대점 김지운 2026-03-28
1497865 생활가전 비바체 원보라 2026-03-28
1497864 기타 싱싱청과 조학동 2026-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