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청바지 사은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바이스 청바지 사은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식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6-01 00:19:18

본문

모니터를 구입하면 청비지를 준다는 얘길 듣고 모니터를 샀습니다
1월~5월까지 주문하면 된다고 하여 어차피 1.2.3.4월 에는 청바지를 잘 안입어서 5월에 주문 할려고 했는데
5월 10일 부터 주문을 해도 재고가 없다고 하고 맘에 안드는 청바지라도 준문 할려고 했는데 그것조차 재고가 없다고 하네요 하다못해 (전 남자에여)여성 청바지를 주문 할려고 해도 재고가 없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싸이트만 열리고 모든 청바지는 다 없다는 거죠. 과연 그 많은 종류의 청바지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주문을 했을까요? 마지막 딱 한장 남은 청바지는 어느분이 가져갔을까요??  찾기도 어려울텐데
전 정말 남.여 청바지의 종류 사이즈 별로 다 주문 해 봤어요 하지만 재고가 없다고 합니다
기가 막혀서 리바이스 행사팀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바이스 행사팀입니다.
행사 마감일이어서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금일은 최대한 빨리 작업하여 시간별로 재고입고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바이스 행사팀입니다.
행사가 막바지여서 재고수급이 힘든 상황입니다.
매일 오전에 한번 오후에 두번, 지속적으로 재고를 입고하고 있습니다.
주문에 참고하시고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바이스 행사팀입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사이즈는 하루에 두번
오전9시~10시와 밤 9시 이후에 입고가 되시므로,
고객님께서 번거로우시겠지만
입고시간대에 홈페이지 접속해주셔서
주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메일 이 오더군요 친절하게도 입고 시간대까지 알려주셨지만 그시간대도 재고는 없었습니다
사이트에 031로 시작하는 전화번호가 있더군요 통화를 해볼려고 했으나 들려오는 소리는 뚜뚜뚜뚜 라는 소리만 들릴뿐 통화자체가 안되는 번호였습니다.
이 청바지 주문하느라 하루종일 주식하는거 처럼 들여다 볼수도 없는 것이고 무슨 청바지 받을려고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건지 이게 진정 사은품 이라면 소비자를 조롱하는 이런 행위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측에다도 문의를 해봤는데요 전혀 상관없으니 나몰라라 하는 식이였고 그나마 피드백을 준다고 해놓구선 연락 조차 없습니다
오늘이 행사 마지막 날입니다
청바지 하나쯤 안받아도 아무런 지장 없는데요 이런 개당나구 같은 일이 두번 다시는 벌어지지않게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니터를 구입하면 사은품으로 준다는 해당청바지가 모든 종류, 사이즈가 전부 품절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77 기타 양승국 2012-05-24
43474 통신 홍성빈 2012-05-24
43472 휴대전화 이화정 2012-05-24
43468 식음료 이종진 2012-05-24
43464 기타 문은경 2012-05-24
43462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59 서비스 권준금 2012-05-24
43458 휴대전화 진성용 2012-05-24
43457 휴대전화 권나경 2012-05-24
43456 생활용품 채상빈 2012-05-24
43455 기타 김도연 2012-05-24
43454 식음료 최유미 2012-05-24
43453 식음료 강현정 2012-05-24
43452 서비스 김영덕 2012-05-24
43451 서비스 ace 2012-05-24
43450 기타 wjsalal 2012-05-24
43449 생활가전 민미희 2012-05-24
43448 통신 정기진 2012-05-24
43447 기타 허경하 2012-05-24
43445 서비스 조서희 2012-05-24
43444 생활가전 이필영 2012-05-24
43443 식음료 백운수 2012-05-24
43437 생활용품 조현주 2012-05-24
43436 휴대전화 이복심 2012-05-24
43435 기타 이명은 2012-05-24
43434 기타 이수정 2012-05-24
43433 서비스 미래 2012-05-24
43431 기타 고가희 2012-05-24
43429 기타 안경희 2012-05-24
43427 통신 남미숙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